기륭전자에서 22살, 여성 그리고 비정규직이라는 것 기사본문보기 조수빈 기자 2005.10.19 11:16 댓글목록(4) 댓글쓰기 조수빈 지적해주신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2005.10.19 12:53 수정 삭제 이슬이 기사도 이미지도 참 좋네요. 오랫만에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세월이 하 수상한 가운데 얻은 희망같아 좋습니다. 은미동지, 투쟁!! 2005.10.19 13:35 수정 삭제 참이슬이^^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이런 기사 때문이죠. 셀 수 없이 많은 기존 언론매체들을 봅니다. 모두 기만과 쓰레기로 도배를 하고들 있죠. 정말이지 지겹고 역겹습니다. (기존 언론매체와 구분된) 갈수록 새로와지는 참세상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류의 기사 부탁드립니다. 2005.10.19 13:59 수정 삭제 동의 기사의 문체도 너무 정론지 식으로 기사체로 말하지 말고, 색깔을 가지고 말했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요. 조수빈기자만의 색이 점점 드러나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 2005.10.19 15:08 수정 삭제 1
지적해주신 부분은 수정했습니다.
기사도 이미지도 참 좋네요. 오랫만에 마음도 따뜻해집니다. 세월이 하 수상한 가운데 얻은 희망같아 좋습니다. 은미동지, 투쟁!!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이런 기사 때문이죠.
셀 수 없이 많은 기존 언론매체들을 봅니다. 모두 기만과 쓰레기로 도배를 하고들 있죠. 정말이지 지겹고 역겹습니다.
(기존 언론매체와 구분된) 갈수록 새로와지는 참세상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런 류의 기사 부탁드립니다.
기사의 문체도 너무 정론지 식으로 기사체로 말하지 말고, 색깔을 가지고 말했으면 좋겠어요. 이런식으로요. 조수빈기자만의 색이 점점 드러나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