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삼성과 정부, ‘삼성의료공화국’ 만들기 한마음

  • 변희종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 이귀현

    사회전반이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다시 의료 양극화를 부추기는 일부 인사들의 행태를 우리는 우려한다.
    영국의 전 수상 대처 여사는 "모든분야의 민영화는 다 허용해도 국가를 지키는 국방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만은 민영화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가을이

    빈부격차가 더 심화되지 않을까요.
    있는 사람들은 좋은병원에서 양질의 진료를 받을것이고
    없는 사람들은 좋은병원 근처도 못갈것 같은데요.

  • oops

    http://politizen.org/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