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정부, ‘삼성의료공화국’ 만들기 한마음 기사본문보기 김삼권 기자 2005.09.13 18:13 댓글목록(4) 댓글쓰기 변희종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2006.02.18 22:33 수정 삭제 이귀현 사회전반이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다시 의료 양극화를 부추기는 일부 인사들의 행태를 우리는 우려한다. 영국의 전 수상 대처 여사는 "모든분야의 민영화는 다 허용해도 국가를 지키는 국방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만은 민영화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2006.02.20 12:05 수정 삭제 가을이 빈부격차가 더 심화되지 않을까요. 있는 사람들은 좋은병원에서 양질의 진료를 받을것이고 없는 사람들은 좋은병원 근처도 못갈것 같은데요. 2006.03.09 15:06 수정 삭제 oops http://politizen.org/ 퍼가요 2007.12.25 08:43 수정 삭제 1
민간의료보험이 목적하는 바는 가입자에 대한 의료보장보다는 보험료 수입을 이용한 수익 창출이므로 저소득 고위험 계층의 가입을 거부하고 고소득 저위험 계층을 선별적으로 가입시킴으로써 계층간 양극화를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변희종)
사회전반이 양극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다시 의료 양극화를 부추기는 일부 인사들의 행태를 우리는 우려한다.
영국의 전 수상 대처 여사는 "모든분야의 민영화는 다 허용해도 국가를 지키는 국방과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만은 민영화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빈부격차가 더 심화되지 않을까요.
있는 사람들은 좋은병원에서 양질의 진료를 받을것이고
없는 사람들은 좋은병원 근처도 못갈것 같은데요.
http://politizen.org/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