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저운임·유가보조금 압류에 머리띠 묶고 분신 기사본문보기 문형구 기자 2005.09.10 12:27 댓글목록(7) 댓글쓰기 강철새잎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까? 동지의 상태가 어떤지, 이와 관련해서 지역에서의 움직임은 어떤지 말이죠,,, 2005.09.10 14:22 수정 삭제 저승사자 한판 하자구요!노동자 대투쟁 이끌어 내자구요! 상급단체의 행동이 어떠한지!궁금합니다!올려주세요~~~~~~~~ 2005.09.10 15:47 수정 삭제 비정규직철폐투쟁 열사라 호칭하지 않고, 조합원이라 칭합니까. 조합원이 아닌것은 아니지만. 호칭 그 자체가 모든것을 결정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열사라 부릅시다. 우리에겐 열사투쟁을.. 비정규 투쟁만이 살길입니다. 2005.09.10 15:53 수정 삭제 나비 투쟁쪼끼와 머리띠를 매고 몸에 불을 지른 동지의 심정을 가슴에 꼭꼭 새겨넣읍시다. 특수고용 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 투쟁입니다. 동지들, 투쟁! 2005.09.10 18:07 수정 삭제 비정규직철폐 투쟁 노동자 인간답게 사는세상을 보지못하고 가신 열사을 위해 김동윤동지를 위해 모두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다시 일어나시어서 당당하게 투쟁하시기를 바랍니다 2005.09.11 02:18 수정 삭제 부산시민 분신 당일 동아대 응급실에서 온 몸이 붕대로 꽁꽁 감긴 김동윤씨를 보았는데, 첫 날은 가족들의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9/11, 저녁 9시경 상황)까지 계속 약물과 산호호흡기만으로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김동윤 동지의 앞으로의 상황은 안타까지만 조금 비관적인 것 같습니다. 그가 일어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2005.09.12 07:06 수정 삭제 부산시민 9/13 새벽 01시경 김동윤 동지의 심장박동이 멎어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현재 <부산의료원> 영안실로 옮겼습니다. 2005.09.13 07:03 수정 삭제 1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알 수 없습니까?
동지의 상태가 어떤지, 이와 관련해서 지역에서의 움직임은 어떤지 말이죠,,,
한판 하자구요!노동자 대투쟁 이끌어 내자구요!
상급단체의 행동이 어떠한지!궁금합니다!올려주세요~~~~~~~~
열사라 호칭하지 않고, 조합원이라 칭합니까. 조합원이 아닌것은 아니지만.
호칭 그 자체가 모든것을 결정해버리지는 않겠지만,
열사라 부릅시다. 우리에겐 열사투쟁을.. 비정규 투쟁만이 살길입니다.
투쟁쪼끼와 머리띠를 매고 몸에 불을 지른 동지의 심정을 가슴에 꼭꼭 새겨넣읍시다. 특수고용 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 투쟁입니다. 동지들, 투쟁!
노동자 인간답게 사는세상을 보지못하고 가신 열사을 위해 김동윤동지를 위해 모두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다시 일어나시어서 당당하게 투쟁하시기를 바랍니다
분신 당일 동아대 응급실에서 온 몸이 붕대로 꽁꽁 감긴 김동윤씨를 보았는데, 첫 날은 가족들의 충격이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9/11, 저녁 9시경 상황)까지
계속 약물과 산호호흡기만으로 버티고 있다고 합니다.
김동윤 동지의 앞으로의 상황은 안타까지만 조금 비관적인 것 같습니다. 그가 일어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빌어 봅니다.
9/13 새벽 01시경 김동윤 동지의 심장박동이 멎어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현재 <부산의료원> 영안실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