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노동자임을 선언하고 승객의 안전을 위한요구를 하고있는 파일럿노조원들의 투쟁은 관제여론의 왜곡보도를 극복하며 시간이흐른뒤 그정당성을 기록으로 남길수있을것이다.
엘지 칼텍스 노동자들의 투쟁이 그것을 증명하고있다.
공권력의 완전봉쇄를통한 외부연대의 원천차단,여론을 총동원한 흑색선전 중노위를 통한 부정행위등 숱한 압박속에서도 견디어왔기에 명예를 회복할수있었고 아시아나 파일럿노조또한 엘지동지들의 고난을 잊지않는다면,또한 정당한투쟁이라면 결코 자본에굴복하지않는 깨끗한 투쟁을 견지해주시기를.....
얼굴 보니 구역질 나네
언론에서도 난리를 치지만....조종사들의 요구안과 그 해설을 한번 봤으면 하는데(언론에 나온 것은 전부 자기네들이 해석한 것 들 뿐이라서) 어디에 가면 볼수 있는지?
단지 월급을 받는것이 노동자의 충족요건인가...
노동자들의 투쟁선상에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인간들이 '월급쟁이 = 노동자'라는 이상한 논리로 같은 자리매김을 하려하다니.
법무법인의 변호사가 노동자인가?
종합병원의 의사들이 노동자인가?
단지 월급을 받는다는것이 노, 사의 구분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
일체의 생산수단을 갖고 있지 못해, 몸뚱아리만 남았기에 할 수없이 조종사의 길로 접어든 사람이 있을까?
저들은 단지 임금협상 기간동안만 노동자의 허울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스스로 노동자임을 선언하고 승객의 안전을 위한요구를 하고있는 파일럿노조원들의 투쟁은 관제여론의 왜곡보도를 극복하며 시간이흐른뒤 그정당성을 기록으로 남길수있을것이다.
엘지 칼텍스 노동자들의 투쟁이 그것을 증명하고있다.
공권력의 완전봉쇄를통한 외부연대의 원천차단,여론을 총동원한 흑색선전 중노위를 통한 부정행위등 숱한 압박속에서도 견디어왔기에 명예를 회복할수있었고 아시아나 파일럿노조또한 엘지동지들의 고난을 잊지않는다면,또한 정당한투쟁이라면 결코 자본에굴복하지않는 깨끗한 투쟁을 견지해주시기를.....
법무법인 변호사도 노동자 맞구, 종합병원 의사들도 노동자 맞다. 조종사가 많은 임금받는것을 제외하면 어떤 생산수단을 가지고 있나? 비행기술을 가지고 있는것일뿐...
임금협상 기간동안만 노동자하고, 그 뒤에 노동자와 동떨어졌다면 그 부분에 대해 비판하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