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된 비정규직 노동자, 주봉희 기사본문보기 이꽃맘 기자 2005.07.19 10:41 댓글목록(4) 댓글쓰기 김민정 안녕하세요. 한국비정규노동센터입니다. 주봉희 위원장 시집은 한국비정규노동센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0,000이고요. 좀 비싸죠. 판매수익 전액은 비정규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쓰여집니다. 연락처는 02-312-7488 입니다. 2005.07.20 10:31 수정 삭제 한석호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출판기념일날 일이 있어서 술도 못 마시고. 다음에 거나하게 한잔 합시다. 2005.07.20 14:23 수정 삭제 주봉희 한석호 동지도 화이팅 2005.07.22 14:35 수정 삭제 강 성록 시집 출판을 늦으나마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조만간 만나 십여년전의 일들을 안주 삼아 한잔 합시다. 2005.11.29 13:06 수정 삭제 1
안녕하세요.
한국비정규노동센터입니다.
주봉희 위원장 시집은 한국비정규노동센터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10,000이고요.
좀 비싸죠. 판매수익 전액은 비정규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쓰여집니다.
연락처는 02-312-7488 입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출판기념일날 일이 있어서 술도 못 마시고. 다음에 거나하게 한잔 합시다.
한석호 동지도 화이팅
시집 출판을 늦으나마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조만간 만나 십여년전의 일들을 안주 삼아 한잔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