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 24시간 경고파업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기자 2005.07.06 18:42 댓글목록(4) 댓글쓰기 비정규직 그럼 골프채가 없던 얘기란 말인가? 비정규직 문제가 백척간두에 서있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 움직여야 될것아닌가? 자본과 정권이 귀족노조 운운하면서 전체 노동자의 목줄을 죄러할때 노동귀족이란 굴레를 전체 노동자가 뒤집어쓰고 90%의 생존권에 허덕이는 노동자들을 저들의 아가리에 던져주는 그 배신행위는 정말 노동귀족만이 할수있는 행위아닌가? 2005.07.07 12:16 수정 삭제 어이 없음 우리나라 언론들은 정말 회사의 하수인과 같다. 사고가 나면 모두 조종사의 책임으로 몰고 가면서, 복지지원이나 고용안정, 기장 권한 확보를 통한 위기 대응책, 안전 노동 시간 확보 등을 위한 조종사들의 당연한 주장은 단 한줄도 싣지 않고 회사의 선전만을 실어 의견을 일방향성으로 이끌어 가는 행위!!! 독자들이 모두 같지 않은 것은 아시죠? 2005.07.12 11:46 수정 삭제 노동자 참세상도 쓰레기리를 옹호하는 쓰레기에 불과 돈 쳐먹고 기사쓰는건 똑 같아 2005.08.08 10:25 수정 삭제 고도사 정말 업드려서 절 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조종사분님들의 주장 다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속리산 숙소도 봤습니다...정말 이러시면 안 됩니다. 노동자를 위해 분신한 전태일이 와서 웁니다.자식들 보기에 자랑스런 아버지가 되십시요...업드려 부탁드립니다, 2005.08.09 22:59 수정 삭제 1
그럼 골프채가 없던 얘기란 말인가?
비정규직 문제가 백척간두에 서있는 지금의 상황을 보고 움직여야 될것아닌가? 자본과 정권이 귀족노조 운운하면서 전체 노동자의 목줄을 죄러할때 노동귀족이란 굴레를 전체 노동자가 뒤집어쓰고 90%의 생존권에 허덕이는 노동자들을 저들의 아가리에 던져주는 그 배신행위는 정말 노동귀족만이 할수있는 행위아닌가?
우리나라 언론들은 정말 회사의 하수인과 같다.
사고가 나면 모두 조종사의 책임으로 몰고 가면서,
복지지원이나 고용안정, 기장 권한 확보를 통한 위기 대응책, 안전 노동 시간 확보
등을 위한 조종사들의 당연한 주장은 단 한줄도 싣지 않고 회사의 선전만을 실어 의견을 일방향성으로 이끌어 가는 행위!!!
독자들이 모두 같지 않은 것은 아시죠?
참세상도 쓰레기리를 옹호하는 쓰레기에 불과
돈 쳐먹고 기사쓰는건 똑 같아
정말 업드려서 절 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조종사분님들의 주장 다 읽어 봤습니다. 그리고 속리산 숙소도 봤습니다...정말 이러시면 안 됩니다. 노동자를 위해 분신한 전태일이 와서 웁니다.자식들 보기에 자랑스런 아버지가 되십시요...업드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