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호 위원장을 비롯한 총연맹 간부들 분명히 들으세요..
이제부터 전 당신들의 언행 언행 하나를 체증하겠습니다.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게 노동운동을 옳바르게 만드는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당신들의 언행에 현행법(?)- 물론 자본가들을 위한 법이겠지만-에 조그만 어긋나는 짓을 하면 바로 고소하겠습니다. 특히 강승규부위원장은 대중 집회에 나와서 한마디 한마디 하는것에 대해 계속 고소고발하게습니다. 어디 한번 두고 봅시다
고소고발당한 사람들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들입니다. 모두 공권력이 벼르는 사람들입니다. 전과도 있고 집유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민주노총이 앞장서서 감옥에 보내겠다는 것인지요. 3월 15일 있은 일은 민주노조운동내의 정치적인 사안입니다. 이런 사안을 국가공권력을 동원해서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 통탄스럽습니다. 더군다나 고소고발해 놓고 아니면 말고식의 발언을 하는 교보노조 정책국장은 정신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노동운동하는 사람 맞나요? 당신의 치기어린 분노가 사측에 해고의 빌미로 사용되고 공권력에 의해 탄압의 빌미가 되고 있는줄 아시나요? 모른다면 약간 모자라는 사람이겠지만 알면서도 계속 이 문제를 당신 방식대로 진행한다면 프락지보다 못한 일을 하는 겁니다.
95년 7월부터 발생한 택시부가세경감분은 노,사합의하에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있다.
강승규 전 민택위원장은 95년 7월부터 95년 12월까지 노,사 합의서에 3억을 받은것으로 합의서에 적시되어 있다.
이후 매3년단위로 조세특례제한법이 한시적으로 연장되면서 노,사 합의하였다것은 자명한 일이다.
2004년 7월 이전의 택시 부가세 경감분을 어떤식으로 얼마나 받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강승규는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무지한 택시노동자를 볼모로 떡고물받고 부가세 경감분 사용에 합의해준 자가 민주노총 강승규 수석 부위원장이란다.
이글을 보면서 정녕 우리에게 희망 이라는가
엄혹한 군사시절에도 동지을 적들에게 넘긴적이 없습니다.
민주노조의 역사에 과연 이런 일이
현 민주노총 집행 과 교보생명 똘마니들 역사가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노동의 피로 니네들의 심장부로 향해
전진 할 것이다.각오해라/
민주노총이 나서서 치료비 내주고 사건 종결짓자...우야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
그렇게 배울게 없어서 투쟁하는 노동자의 기운을 자르고 억압하기 위한 행위로 사용되는 자본가들의 더러운 행태인 손배소와 아님 말고 식의 괴롭힘을 배웠단 말인가?
고소인 말대로 난 당신들에게 더욱 더 큰 혐오와 분노를 갖는다.
이수호 위원장을 비롯한 총연맹 간부들 분명히 들으세요..
이제부터 전 당신들의 언행 언행 하나를 체증하겠습니다.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게 노동운동을 옳바르게 만드는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당신들의 언행에 현행법(?)- 물론 자본가들을 위한 법이겠지만-에 조그만 어긋나는 짓을 하면 바로 고소하겠습니다. 특히 강승규부위원장은 대중 집회에 나와서 한마디 한마디 하는것에 대해 계속 고소고발하게습니다. 어디 한번 두고 봅시다
700만원 치료비도 터무니 없이 많다. 모르긴 해도 뻥튀기기 분명하고
설사 대대에서 다쳤다 하더라도 사무금융이 돈이 없어 민주노총에 청구한 것은 아닐테고
또 중집에서 대대비용을 지출하고 구상권을 행사 받겠다. 결국 이수호가 시켰다는 거 아냐? 게다가 튀겨서
이쯤되념 기획돤 범죄지, 공모에 의한 무고죄
법 논리를 떠나 정말 한심하다. 교보생명 너네 떠나라.
나뿐넘들은 교보생명 노조여 어용놈이 뭘잘했다고 지랄이야
사회적합의 운운하며 자본가 정권에 빌붙을 궁리만 하더니
이젠 노골적으로 정권의 사냥개 노릇하는 짭새의 힘을 빌려
노동자를 탄압하려 하는구나.
노동자에게는 노동자의 법이 있다. 더러운 수작 당장 집어쳐라 에잇 퇘!
어용 조합간부들의 비리문제보다도 더 부끄러운 일입니다.
고소고발당한 사람들 열심히 활동하는 활동가들입니다. 모두 공권력이 벼르는 사람들입니다. 전과도 있고 집유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민주노총이 앞장서서 감옥에 보내겠다는 것인지요. 3월 15일 있은 일은 민주노조운동내의 정치적인 사안입니다. 이런 사안을 국가공권력을 동원해서 해결하려 한다는 것이 통탄스럽습니다. 더군다나 고소고발해 놓고 아니면 말고식의 발언을 하는 교보노조 정책국장은 정신상태가 의심스럽습니다. 노동운동하는 사람 맞나요? 당신의 치기어린 분노가 사측에 해고의 빌미로 사용되고 공권력에 의해 탄압의 빌미가 되고 있는줄 아시나요? 모른다면 약간 모자라는 사람이겠지만 알면서도 계속 이 문제를 당신 방식대로 진행한다면 프락지보다 못한 일을 하는 겁니다.
95년 7월부터 발생한 택시부가세경감분은 노,사합의하에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있다.
강승규 전 민택위원장은 95년 7월부터 95년 12월까지 노,사 합의서에 3억을 받은것으로 합의서에 적시되어 있다.
이후 매3년단위로 조세특례제한법이 한시적으로 연장되면서 노,사 합의하였다것은 자명한 일이다.
2004년 7월 이전의 택시 부가세 경감분을 어떤식으로 얼마나 받아 어떻게 사용하였는지 강승규는 철저히 밝혀야 할 것이다.
무지한 택시노동자를 볼모로 떡고물받고 부가세 경감분 사용에 합의해준 자가 민주노총 강승규 수석 부위원장이란다.
조합원해고를 종용하고 활동가를 폭행하고 그것도 모자라 짭새들에게 팔아먹다니....ㅉㅉㅉ
70만 민주노총 조합원여러분 정신들 똑바로 차리시오!
이글을 보면서 정녕 우리에게 희망 이라는가
엄혹한 군사시절에도 동지을 적들에게 넘긴적이 없습니다.
민주노조의 역사에 과연 이런 일이
현 민주노총 집행 과 교보생명 똘마니들 역사가 너희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노동의 피로 니네들의 심장부로 향해
전진 할 것이다.각오해라/
동지가 아니었구나.
결국 적보다 못한
개새끼보다 못한 놈들이었구나.
적에게 동지를 팔아먹는 개새끼보다 못한 것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이들은 적보다 더 교활하고 간악하다.
우리들 틈 속에서 숨어 있으면서 우린 척하고
적들에게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대하니...
동지여러분 참으로 자본가의 개만도 못한 짓을 자행하는 저들에게 그동안 "동지"라는 호칭을 써왔던 우리들이 부끄럽습니다.
만처하에 알립시다. 인터넷에 마구마구 퍼서 전파합시다.
어차피 맛간 어용 조합원들, 김모시기를 비롯하여 무고죄로 맞고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