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지키자고, 협상 테이블에 나와서 대화하자고, 화장실 지어달라는 요구에도 나몰라라 내팽개치고는, 노동자들의 요구에는 경찰력 동원해서 억압하는 SK는 뭐랍니까. 억울해 미치겠는데, 억울하고 또 억울한데, 들어주는놈 하나없이 돌아오는 것이라고는 경찰이 쏘는 물대포에 방패찍기인데,,,,,,,
감정 상할만큼 상하게 해놓고, 그런 중에 나온 불미스런 사고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서울시민이란 당신!
살인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이나라의 산업발전의 몫은 박정희나 전두환이 같은 쓰레기같은 대통령들만의 영광이었습니끼?
울 노동자들이 피눈물을 쥐어짜서 만들어놓은 경제발전을 지들끼리만 누리려고 하는 더런심보는 무엇입니까?
울 노동자들이 길거리에서 무엇을 했길래 700여명이 넘는 사람을 연행하는 것이란 말입니까?
집회신고를 하지 않았다고하지만 덤프연대이든 누구이든 집회신고가 되어있다는 것은 노동자는 하나인데 누구든 집회를 하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이유로 강제연행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정권의 하수인은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법과 질서만을 이야기 한다면 당신들이 먼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한다면 이런일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정작 지켜라고 만들어놓은 노동법은 휴지조가리를 만들어놓고도 우리보고 법대로 하라는 당신들의 말을 듣는다면 우리는 사람이 아니오.
울산건설플랜트 동지 만세
위대한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 승리합시다.
가장 기본인 근로기준법도 지키지 않는 돈있는 놈들 다 구속하는 그날까지
노동기본권 보장하지 않는 정부와 노동부 의 야만적인 폭력을 전세계에 알려내야 합니다.
지부의노동자들...함께 하지는 못했었지만 연행이후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까이서 동지들의 연행소식을 그리고 전원연행이라는 군사독재시절의 얘기를듣고 이 싸움 지지와 연대를 꼭꼭 해야한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간 물질적 작은 도움의 연대만 했었지만 이제는 더큰 연대를 하겠습니다. 투쟁
이게 이나라의 현실입니다. 표적수사로 비리 터뜨리고, 지도부는 노사정 협상에 목매게 한 뒤에 현장의 저항은 폭력으로 다스리는, 이게 이 나라입니다. 이것이 자본의 본질이고, 계급사회의 현실인 것을 새삼 느낍니다. 옳은 것을 옳지 않다고 하는 개새끼들의 주둥아리에 새삼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기사마다 와서 쓸데없는 글 쓰는 알바 자식들은 조심하길 바란다. 위에 말마따나 '적화'되고 나서 보자. 국물도 없을 줄 알아라.
울산 동지들 정말 장하십니다.
낯선 서울에 올라와서 제대로 집회도 하지 못하고 시민들에게 알리지도 못하고 경찰서에 꼬박 30시간 이상 잡혀 있다가 내려가시게 되어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러나 동지들의 투쟁은 너무도 정당하기에 꼭 승리할 겁니다.
힘내십시오.
무식하고 비인간적인 자들이 아무리 욕을 해도 아직 이 세상에는 양심이 있고, 인간을 귀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투쟁입니다.
정의가 살아있고 노동자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세요. 힘닿는데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착취와 억압이 판치는 이땅에 진정한 노동해방의 깃발을 세울때까지 꼭 승리를...
여러분의 정당한 투쟁은 분명 역사 속에 노동해방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노동해방 투쟁!
힘없는자 힘이 없어 서럽다..
울산의 탄압을 뚫고 서울 상경투쟁까지 하나된 건설노동자 동지여러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납니다. 너무 장하십니다. 꼭 인간답게 사는 날을 쟁취합시다.
웃기고 있네 놀고있네 노동조합 노동자들은 붉은머리띠 묶고 어린 전경들 쇠파이프로 내리치는 게 노동자냐 이 살인마들아
근로기준법 지키자고, 협상 테이블에 나와서 대화하자고, 화장실 지어달라는 요구에도 나몰라라 내팽개치고는, 노동자들의 요구에는 경찰력 동원해서 억압하는 SK는 뭐랍니까. 억울해 미치겠는데, 억울하고 또 억울한데, 들어주는놈 하나없이 돌아오는 것이라고는 경찰이 쏘는 물대포에 방패찍기인데,,,,,,,
감정 상할만큼 상하게 해놓고, 그런 중에 나온 불미스런 사고 가지고 침소봉대하는 서울시민이란 당신!
살인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이나라의 산업발전의 몫은 박정희나 전두환이 같은 쓰레기같은 대통령들만의 영광이었습니끼?
울 노동자들이 피눈물을 쥐어짜서 만들어놓은 경제발전을 지들끼리만 누리려고 하는 더런심보는 무엇입니까?
울 노동자들이 길거리에서 무엇을 했길래 700여명이 넘는 사람을 연행하는 것이란 말입니까?
집회신고를 하지 않았다고하지만 덤프연대이든 누구이든 집회신고가 되어있다는 것은 노동자는 하나인데 누구든 집회를 하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이유로 강제연행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정권의 하수인은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법과 질서만을 이야기 한다면 당신들이 먼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한다면 이런일이 발생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정작 지켜라고 만들어놓은 노동법은 휴지조가리를 만들어놓고도 우리보고 법대로 하라는 당신들의 말을 듣는다면 우리는 사람이 아니오.
울산건설플랜트 동지 만세
위대한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투쟁 승리합시다.
가장 기본인 근로기준법도 지키지 않는 돈있는 놈들 다 구속하는 그날까지
노동기본권 보장하지 않는 정부와 노동부 의 야만적인 폭력을 전세계에 알려내야 합니다.
그랴...승리해서...폭력시위 정착시켜 이왕이면 적화통일까지 이룩해라.............
지부의노동자들...함께 하지는 못했었지만 연행이후 소식을 들었습니다. 가까이서 동지들의 연행소식을 그리고 전원연행이라는 군사독재시절의 얘기를듣고 이 싸움 지지와 연대를 꼭꼭 해야한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간 물질적 작은 도움의 연대만 했었지만 이제는 더큰 연대를 하겠습니다. 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동지들 힘내세요.
이게 이나라의 현실입니다. 표적수사로 비리 터뜨리고, 지도부는 노사정 협상에 목매게 한 뒤에 현장의 저항은 폭력으로 다스리는, 이게 이 나라입니다. 이것이 자본의 본질이고, 계급사회의 현실인 것을 새삼 느낍니다. 옳은 것을 옳지 않다고 하는 개새끼들의 주둥아리에 새삼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기사마다 와서 쓸데없는 글 쓰는 알바 자식들은 조심하길 바란다. 위에 말마따나 '적화'되고 나서 보자. 국물도 없을 줄 알아라.
힘내세요....라는 작은 말빡에 전할 수 없어서...
더 마음이 아프지만....
작은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산 동지들 정말 장하십니다.
낯선 서울에 올라와서 제대로 집회도 하지 못하고 시민들에게 알리지도 못하고 경찰서에 꼬박 30시간 이상 잡혀 있다가 내려가시게 되어 울화통이 터집니다.
그러나 동지들의 투쟁은 너무도 정당하기에 꼭 승리할 겁니다.
힘내십시오.
무식하고 비인간적인 자들이 아무리 욕을 해도 아직 이 세상에는 양심이 있고, 인간을 귀히 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투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