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점거 잘했습니다. 단상 점거 뿐이겠습니까..얼굴 낯짝 디밀면서 '교섭기구 들어간다'고 흘리고 다니는 이수호 집행부를 보며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안건은 폐지 시켜야 합니다..정리해고도 완화되고, 비정규직 법안도 통과시키겠다는 건데 교섭기구 들어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이수호 집행부는 민주노조 말아 먹는 정말 자본가 보다 더 나쁜 집단입니다..
영상을 보니 민주노총 간부가 비정규 간부하나를 육탄으로 밀어 버리네요.. 참나.. 이수호 수호대가 나셨네 그려.. 이런 강행 통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 수 있는 지 통 .. 씁쓸합니다..
토론은 자유롭게 진행 되어야 하고 상대방의 말은 존중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제가 본 대의원들은 그게 아니라 너무나 일방적이고 상대방를 적으로 규정하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참관인으로 조합원으로 본 어제의 모습은 허무와 냉무 뿐....
전노협에서 민주노총으로 수 많은 투쟁를 만들고 조직하면서 적들에 의해 죽음까지 도 각오했던 우리들의 역사가 집행부를 보위하기 위해
폭력를 야기한 사무처 일부 대의원들....
이수호의 유예 한마디에 이수호를 외치는 풍경에 노무현 정권에서
볼수있는 노사모와 별 차이가 있는지
제발 노동자의 계급적 관점를 현 집행부는 희석시키지 말고 정권과 자본에 투항하는 사회적 합의주의를 폐기하기를 바란다
이 지경으로 노동자를 몰아간 책임이 크다. 사퇴해야 한다.
자신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단상을 점거한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소화기에, 시너에, 물을 뿌리고 의자를 휘두르고, 집어던지고...
말리는 동지들은 무조건 욕하고 멱살잡고..
해도 너무 하더군요.
도대체 이번에는 누구를 죽이기 위한 사회적 교섭인가!
합의라는 명목하에 얼마나 니네 집행부들이 웃고 있는 동안
현장에 있는 노동자들은 자본에 죽어나간다
분노한다
이번 결렬은 현장의 동지들의 분노에 표출이다
부패한 관료들이여
단상 점거 잘했습니다. 단상 점거 뿐이겠습니까..얼굴 낯짝 디밀면서 '교섭기구 들어간다'고 흘리고 다니는 이수호 집행부를 보며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안건은 폐지 시켜야 합니다..정리해고도 완화되고, 비정규직 법안도 통과시키겠다는 건데 교섭기구 들어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이수호 집행부는 민주노조 말아 먹는 정말 자본가 보다 더 나쁜 집단입니다..
영상을 보니 민주노총 간부가 비정규 간부하나를 육탄으로 밀어 버리네요.. 참나.. 이수호 수호대가 나셨네 그려.. 이런 강행 통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 수 있는 지 통 .. 씁쓸합니다..
토론은 자유롭게 진행 되어야 하고 상대방의 말은 존중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제가 본 대의원들은 그게 아니라 너무나 일방적이고 상대방를 적으로 규정하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참관인으로 조합원으로 본 어제의 모습은 허무와 냉무 뿐....
전노협에서 민주노총으로 수 많은 투쟁를 만들고 조직하면서 적들에 의해 죽음까지 도 각오했던 우리들의 역사가 집행부를 보위하기 위해
폭력를 야기한 사무처 일부 대의원들....
이수호의 유예 한마디에 이수호를 외치는 풍경에 노무현 정권에서
볼수있는 노사모와 별 차이가 있는지
제발 노동자의 계급적 관점를 현 집행부는 희석시키지 말고 정권과 자본에 투항하는 사회적 합의주의를 폐기하기를 바란다
유회로 정정해 주세요.
--회원--
지적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