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4신 22:00]성원미달, 임시대대회 다시 무산

  • 비정규

    이 지경으로 노동자를 몰아간 책임이 크다. 사퇴해야 한다.

  • 생각

    자신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관철시키기 위해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단상을 점거한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소화기에, 시너에, 물을 뿌리고 의자를 휘두르고, 집어던지고...
    말리는 동지들은 무조건 욕하고 멱살잡고..
    해도 너무 하더군요.

  • 투쟁!

    도대체 이번에는 누구를 죽이기 위한 사회적 교섭인가!
    합의라는 명목하에 얼마나 니네 집행부들이 웃고 있는 동안
    현장에 있는 노동자들은 자본에 죽어나간다
    분노한다
    이번 결렬은 현장의 동지들의 분노에 표출이다
    부패한 관료들이여

  • 저는요

    단상 점거 잘했습니다. 단상 점거 뿐이겠습니까..얼굴 낯짝 디밀면서 '교섭기구 들어간다'고 흘리고 다니는 이수호 집행부를 보며 정말 말이 안나옵니다..
    안건은 폐지 시켜야 합니다..정리해고도 완화되고, 비정규직 법안도 통과시키겠다는 건데 교섭기구 들어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건지 이수호 집행부는 민주노조 말아 먹는 정말 자본가 보다 더 나쁜 집단입니다..
    영상을 보니 민주노총 간부가 비정규 간부하나를 육탄으로 밀어 버리네요.. 참나.. 이수호 수호대가 나셨네 그려.. 이런 강행 통과가 무슨 의미가 있을 수 있는 지 통 .. 씁쓸합니다..

  • 허무

    토론은 자유롭게 진행 되어야 하고 상대방의 말은 존중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하지만 제가 본 대의원들은 그게 아니라 너무나 일방적이고 상대방를 적으로 규정하는 작태를 보였습니다.
    참관인으로 조합원으로 본 어제의 모습은 허무와 냉무 뿐....
    전노협에서 민주노총으로 수 많은 투쟁를 만들고 조직하면서 적들에 의해 죽음까지 도 각오했던 우리들의 역사가 집행부를 보위하기 위해
    폭력를 야기한 사무처 일부 대의원들....
    이수호의 유예 한마디에 이수호를 외치는 풍경에 노무현 정권에서
    볼수있는 노사모와 별 차이가 있는지
    제발 노동자의 계급적 관점를 현 집행부는 희석시키지 말고 정권과 자본에 투항하는 사회적 합의주의를 폐기하기를 바란다

  • 발전노동자

    유회로 정정해 주세요.

    --회원--

  • 취재팀

    지적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