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야라고 쓰신분.. 당신이 무슨 일때문에 경찰서에 갔는지는 모르지만 당신이 쓴 글을 보니 당신이 어떠한 인격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란걸 알겠군요.. 그리고 이건 니편 내편 가르자는것이 아니고 본인들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고 있는것이 안보입니까!!
정말 당신의 인격이 의심스럽군요~!!
씨바야 쓰신분... 아무리 본인 일 아니라고 막하시는군요..
본인 가족중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그만 두라고 하면 가만 있겠습니까? 멍청한놈 아니면 가만 있지 않을것입니다.
경찰서에서 무슨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것 아닙니다.. 당신을 그렇게 만든 건 경찰들이지 이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욕을 하시더라도 경찰한테 하세요..
그리고 세상을 좀더 좋은 눈으로 보시고 그들은 생존권을 찾기 위해 투쟁하는것입니다..
고용직여러분 힘내시고 꼭 승리하시길....
우리 모두 뜻을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정말 허청장님은 최기문청장님과 다른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동지들이 바라는 것은 그리 큰게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일하고 싶을뿐입니다
경찰서나 경찰청에 가본사람 있나? 한번이라도 가서 조사 받아본 사람이라면 저 재섭는 년들 편들 사람이 있겠냐?
거기다 지금 저렇게 없는데도 일하는데 아무 지장 없자나. 세금벌레란 얘기지. 지들 말로도 허드렛일 한다자나. 그건 그냥 경찰들이 하면 뒈는거야.
그냥 다른 직업 훈련 받아서 다른 직종으로 전업시킨다면 그냥 넘어갈수 있을 정도다. 집창촌에 있던 여자들처럼.
다시 세금 갉아으라고 넣어주려는 니들은 진보주의자냐 닭데가리냐 아니면 여자가 와서 징징데니까 앞뒤가 안보이냐? 엉?
우리들은 생존권을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대답없는 정부와...말이지요..
당신은 정말 생각이란걸 하는사람인지 의심스럽군요..
어떻게 우리를 집장촌여자 운운하며..비교할수가 있나요???
생각을 할수있는 지성인이라면 이런글을 삼가야지요...
그리고 한가지 더...당신의 경우 아니 당신누나나 여동생이 십수년간 경찰조직이란데서 희생을 강요당하며 근무해오다 하루아침에...인권유린적인 부당행위까지 당하며 쫓겨났는데도 그런말을 할수있나요??
남얘기라고 그렇게 아무렇게나 말하는거 아니란걸 좀 알아주셨음 합니다...
나랑 상관없는 사람들이니까 아무렇게나 되던지 말던지 식의 그런 태도는 이사회를 위해서도 아무런도움이 안되니까요..
그리고 우리도 세금 꼬박꼬박 내며 살아온 선량한 이나라 국민이며...우리도 부당하게 경찰에 불려가 조사도 받았고...정말 억울한 사람들이란걸...조금은 생각할줄아는 이성적인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씨바야라고 쓰신분.. 당신이 무슨 일때문에 경찰서에 갔는지는 모르지만 당신이 쓴 글을 보니 당신이 어떠한 인격을 지니고 있는 사람이란걸 알겠군요.. 그리고 이건 니편 내편 가르자는것이 아니고 본인들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고 있는것이 안보입니까!!
정말 당신의 인격이 의심스럽군요~!!
씨바야 쓰신분... 아무리 본인 일 아니라고 막하시는군요..
본인 가족중 열심히 일한 직장에서 하루아침에 그만 두라고 하면 가만 있겠습니까? 멍청한놈 아니면 가만 있지 않을것입니다.
경찰서에서 무슨 안좋은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런식으로 말하는것 아닙니다.. 당신을 그렇게 만든 건 경찰들이지 이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욕을 하시더라도 경찰한테 하세요..
그리고 세상을 좀더 좋은 눈으로 보시고 그들은 생존권을 찾기 위해 투쟁하는것입니다..
고용직여러분 힘내시고 꼭 승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