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12월 31일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가족들과 새해 소망을 빌면서 보낼텐데...
경찰고용직공무원들은 16일째 가족들과 이별을 한 채 이곳 민주노동당 농성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2004년도는 경찰고용직들에게 가장 서글프고 고통스러운 날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10여년이상을 경찰서라는 곳에서 경찰들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묵묵히 일해왔는데 오늘 날짜로 직권면직 통보서를 보내다니...
정말 억울하고 이런 저희들의 현실을 누구한테 하소연을 해야할지 정말 괴롭기만 합니다.
요즘은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눈물이 납니다.
억울하고 부당한 직권권직이 우울증을 만들어 버리는가 봅니다.
세상에 눈을 뜬지 2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이에게도 부당한 직권면직이 고통을 줍니다. 27개월 된 아이가 엄마 잘 못만나서 엄마와 생이별 한채 고통을 받아야 현실이 나를 더욱 힘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나라님 부디 도와주세요.
밑바닦에서 열심히 일만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나라님이 되어 주시기를 새해소망으로 이곳 민주노동당에서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경찰 고용직 기사 전에도 본거 같아요.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군요.. 휴우=33
전에 기사 보고서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힘없구 꿋꿋히 일해온 여성들만 해고를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부당함이 꼭 깨지리라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 지키세요.
그래야 열심히 싸워 이기죠,,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연약한 여자들이 경찰청을 상대로 싸우기가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합니다. 꼭 승리하시기를 대한민국의 한 노동자로서 희망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2005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일자리 꼭 지켜내시기를 빕니다.
경찰 고용직 여러분 꼭 승리하여 빛나게 쟁취하세요.
여러분들이 반드시 직장으로 돌아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 새 아침 여러분들 힘내시고,반드시 승리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오늘이 12월 31일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가족들과 새해 소망을 빌면서 보낼텐데...
경찰고용직공무원들은 16일째 가족들과 이별을 한 채 이곳 민주노동당 농성장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2004년도는 경찰고용직들에게 가장 서글프고 고통스러운 날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10여년이상을 경찰서라는 곳에서 경찰들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묵묵히 일해왔는데 오늘 날짜로 직권면직 통보서를 보내다니...
정말 억울하고 이런 저희들의 현실을 누구한테 하소연을 해야할지 정말 괴롭기만 합니다.
요즘은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눈물이 납니다.
억울하고 부당한 직권권직이 우울증을 만들어 버리는가 봅니다.
세상에 눈을 뜬지 27개월 밖에 되지 않은 아이에게도 부당한 직권면직이 고통을 줍니다. 27개월 된 아이가 엄마 잘 못만나서 엄마와 생이별 한채 고통을 받아야 현실이 나를 더욱 힘들게 만들어 버립니다.
나라님 부디 도와주세요.
밑바닦에서 열심히 일만하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나라님이 되어 주시기를 새해소망으로 이곳 민주노동당에서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밝은 모습이라 힘 있어 보이네요
어서 어서 제자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2005년도에는 실업자 없는 모두가 일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부가 나서서 경찰고용직공무원들에게 실업자를 만드는 그런 비극적인 일은 더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밝아 보이기는 하지만 속으로는 얼마나 아프고 힘들겠어요.
힘내시구요. 2005년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경찰 고용직 기사 전에도 본거 같아요.
아직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했군요.. 휴우=33
전에 기사 보고서 너무 억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왜 힘없구 꿋꿋히 일해온 여성들만 해고를 당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부당함이 꼭 깨지리라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 지키세요.
그래야 열심히 싸워 이기죠,,
화이팅!!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참.... 아직도 민노당에 계시네요...
05년에는 좋은 일말 생기길 빕니다. 꼭 승리하여 돌아 가십시요...
2005년 새해 첫날부터 집이 아닌 곳에서 이런게 있어야만 하는지
너무 화가나고... 원망스럽다
새해가 되었는데도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고
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하는 이 여성노동자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지 여식들을 이 추운겨울을 밖으로 내모는 경찰청장은 각성하십시요..
어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2005년도 이다. 나의 생일이기도 하다. 어제 밤에 슬퍼서 울기도 했지만 여기에 있는 동지들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아프다.
동지여러분 우리 끝까지 투쟁하여 꼭 직권면직 박살내고 기능전환하여 다음에 다시 만납시다..
동지여러분 사랑합니다. 꼭 승리합시다.
우리나라 무법지대 속에서 여기 또 싸우고계시는 노동자가 계시는군요
단결된 힘!! 모아서 새해엔 기쁨을 앉고 집으로 돌아가시길 바래요!!
동영상을 보니 정말 화가납니다. 경찰들틈에서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 꼭 승리하셔서 경찰들을 모조리 깨끗하게 정화시키시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미디어참세상에 들어와서 기사를 보았어요.
너무 슬프네요.. 저는 정말 경찰청고용직공무원이 있는지두 몰랐는데. 떡국은 드셔나요...
아무튼 꼭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누나들이 참 강하게 보입니다. 일자리를 꼭 되찾을 수 있으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약한 여자 였을텐데...
새해에 우리 떡국 먹고 더 열심히 하여
꼭 직권면직 철폐시키고 기능전환합시다..
다음해에는 가족들하고 떡국 먹읍시다.
질긴년이 꼭 승리한다고 생각하시구 힘내세요...
끝까지 싸워서 꼭 승리하세요.. 제일 낮은 노동자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화이팅!!!!!!!!!!!!!!!!!
경찰고용직에 대한 기사를 자주 봤었는데 처음에는 다들 우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아팠었는데 오늘 동영상으로 보니 밝아 보여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힘내시구요. 꼭 승리하시기를 빕니다.
우연히 기사를 보았어요..
참 어떻게 글을 올려야 할지...
이기사를 보고 너무 눈물이 나네요..
열심히 하세요.. 그럼 꼭 직권면직 철폐되고 기능전환이 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