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면 즐거운 크리스마슨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고통은 또 어떻게 보상을 받을 것이며 많은 것을 원하는게
아니고 오직 자신의 일터를 지키려고 하는 것 뿐인데
무슨 큰 죄를 지은 듯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찰청장님을
비롯한 대한민국경찰이 한없이 밉습니다...
정말 오늘은 가장 슬픈 날이 되는군요...힘내세요..
나 역시 고용직 노동자로서 이렇게 따뜻한 방안에 있다는 것이 죄송스럽니다.
우리가 받아야 하는 것이 왜 이런 것이였는지 가슴이 아려 옵니다.
10년 넘은 세월 열심히 일한 댓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댓가가 이것이였나 한숨만이 나옵니다.
정부가 구조조정이라고 단행 한 것이 어떻게 말 한마디제대로 하지 못하고 일만열심히 한 고용직 직권면직이란 말인지....
열심히 노력한 사람을 거리로 내모는 것이 정부가 말한 중점과제인지... 또한번의문이 듭니다.
국민의 세금이 잘못 쓰여지고 물 새듯 흘러 가는 것이 ...
어찌 최하위 고용직의 인건비 겠습니까.
지금도 줄줄 새고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로비 문화가 이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자그마한 공사를 하나 낙찰 받으려고 해도 눈에 안보이게 로비를 해야 합니다.
이사람 한테, 저사람한테... 이중 견적서를 넣어가면서 까지...
이걸 메꾸기 위해,,, 예산 절감이라고 내 놓은 것이 최하위직의 면직 처리인거 같습니다.
정부는, 다시 한번 각성하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살펴 보시고, 법 집행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이렇게 일어날 수 있는지 살이떨려
호흡곤란이 올지경이네요!
온갖 궂은일을 다했는데 지금와서 강제로 나가라고 하다니
이건 아무리봐도 힘없는자의 수난이 아닐련지...
말로만 떠드는 세상보다 정직한 세상을 원합니다.
경찰서내에서 이러는데 과연 세상이 편할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경찰청 고용직 여러분 힘내세요.
지금까지 흘린땀이 헛되지 않게 저희도 뒤에서 열심히 기도합니다
경찰고용직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경찰조직내에서 이런 일이 자행될수 있는지
법을 시행하고 지켜야 할사람들이 그럴수 있는지
정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경찰에 대한 실망감이 큽니다.
시민들에게 법을 준수하라 종용하지 말고 경찰부터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경찰 고용직 여러분 힘내세요
내일 모레면 즐거운 크리스마슨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고통은 또 어떻게 보상을 받을 것이며 많은 것을 원하는게
아니고 오직 자신의 일터를 지키려고 하는 것 뿐인데
무슨 큰 죄를 지은 듯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찰청장님을
비롯한 대한민국경찰이 한없이 밉습니다...
정말 오늘은 가장 슬픈 날이 되는군요...힘내세요..
썩은 경찰들 틈에서 10년을 근무하면서 고생 많았겠습니다. 꼭 보상받을 수 있을거라 믿어봅니다. 힘내세요.
나 역시 고용직 노동자로서 이렇게 따뜻한 방안에 있다는 것이 죄송스럽니다.
우리가 받아야 하는 것이 왜 이런 것이였는지 가슴이 아려 옵니다.
10년 넘은 세월 열심히 일한 댓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온 댓가가 이것이였나 한숨만이 나옵니다.
정부가 구조조정이라고 단행 한 것이 어떻게 말 한마디제대로 하지 못하고 일만열심히 한 고용직 직권면직이란 말인지....
열심히 노력한 사람을 거리로 내모는 것이 정부가 말한 중점과제인지... 또한번의문이 듭니다.
우리가 잘못된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누구처럼 물치며 로비하며 안되는 것을 되게 해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당연히 되어야 하는 권리를 찾으려는 것뿐입니다.
우리의 직권 면직은 당연히 철폐되어야 합니다.
당신들의 요구는 부당한것이 아닙니다.
썩은 나무를 살리는데 왜 여러분이 잘려 나가야 합니까.
썩은 나무를 없애려면 뿌리체 뽑아야 하지 않을까요.
구조조정, 윗선부터 조정해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아니 전 국민들의바램일 겁니다.
국민의 세금이 잘못 쓰여지고 물 새듯 흘러 가는 것이 ...
어찌 최하위 고용직의 인건비 겠습니까.
지금도 줄줄 새고 있을 것입니다.
잘못된 로비 문화가 이나라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자그마한 공사를 하나 낙찰 받으려고 해도 눈에 안보이게 로비를 해야 합니다.
이사람 한테, 저사람한테... 이중 견적서를 넣어가면서 까지...
이걸 메꾸기 위해,,, 예산 절감이라고 내 놓은 것이 최하위직의 면직 처리인거 같습니다.
정부는, 다시 한번 각성하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를 살펴 보시고, 법 집행을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내 인권이 무참히 짓밟히면서도 가만히 있는 건 짐승보다 못합니다.
고용직 직권 면직이 정당하다는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청은,
아마 없을 것이라 여겨집니다.
예산감소니, 직제의 폐지니 그런 헛소리는 하지 마시고,
고용직 직권면직시켜 그 인건비로 고기한번, 양주 한잔 더 마시기 위해섭니까.
세금 엄청스리많이 내는 시민이다.
세금이 새는 곳이 따로 있는 듯 한데
왜엉뚱한 곳을 찌르는고,
,,, 제대로 알고 찔러라,
괜히 뚫리지도 않을 곳 찔러, 상처만입히지 말고
어떻게 이런일이 이렇게 일어날 수 있는지 살이떨려
호흡곤란이 올지경이네요!
온갖 궂은일을 다했는데 지금와서 강제로 나가라고 하다니
이건 아무리봐도 힘없는자의 수난이 아닐련지...
말로만 떠드는 세상보다 정직한 세상을 원합니다.
경찰서내에서 이러는데 과연 세상이 편할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경찰청 고용직 여러분 힘내세요.
지금까지 흘린땀이 헛되지 않게 저희도 뒤에서 열심히 기도합니다
먼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정말..
가슴이 뭉쳤던 무언가가 터지는것 같습니다..
맘이 너무 아픕니다..
당신들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꼭 승리하는 그날까지 힘내세요
험난함의 연속입니다..
우릴
무시하고 학대하는 경찰들에게
보란듯이 정말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맘 고생한거 생각하면...
너무 속상합니다..
투쟁^^ 화이팅
경찰고용직에 대한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경찰조직내에서 이런 일이 자행될수 있는지
법을 시행하고 지켜야 할사람들이 그럴수 있는지
정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경찰에 대한 실망감이 큽니다.
시민들에게 법을 준수하라 종용하지 말고 경찰부터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경찰 고용직 여러분 힘내세요
언니...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한 엄마로써,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딸로써.. 당당한 언니의 모습에 응원을 하고 싶네요..
비록 지금 힘들고 험난한 길이지만..
힘들고 지칠때마다.. 이쁜 딸을 생각하며 힘내요..
언니 사랑합니다..
언니 존경스럽습니다..
감정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던 한 식구가 거리로 나와..
생존과의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다른 사람들보다도 같은 식구인 경찰들이 우리의 소리를 높여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10년을 경찰들의 손과 발이 되어 모든일을 다 해줬는데..
이렇게 나몰라라하면..
최기문 경찰청장이랑 똑같은 인간미가 없는 사람들이네요..
이제 경찰 전체가 미워집니다..
여자들이라 너무 쉽게 본건 아닌지요..~
두고 봅시다...
경찰조직이 잘되는지~
.제가 다 울분이 터지고 가슴아픕니다. 경찰고용직공무원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지금까지 참고 힘들게 싸워오신거 아까워서라도 화이팅 해야합니다. 경찰들이 말도 안되고 지껄이는 것을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기십시오
요즘 같이 사는게 힘들다고 느껴지긴 처음인것 같습니다..
연일 보도되는.. 청년 실업난, 실직자 증가 등등..
웃을수 있는 일이 없네요..
지금껏 고생하면 지켜온 일터..
꼭 지켜내시길 응원합니다..
참.. 맘이 마니 아프네요..
정의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힘든 싸움인 만큼..
꼭 좋은일 있길 바랍니다..
너무 슬프네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입니다.
이 세상에 여자로 태어나서 살기가 이렇게 어렵다니요...
잘 되실겁니다. 화이팅!!!!!
지금 겪고 있는 시련이 언제가는 희망의 등불로 환하게 비춰지리라 기도해봅니다. 힘내세요.
경찰고용직 정말 불쌍합니다. 힘을 드리고 싶군요. 언제가는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