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업무에 김장 담그기까지, 이제는 일용직... 기사본문보기 윤태곤 기자 2004.12.21 18:04 댓글목록(138) 댓글쓰기 억울해 공무원도 짤리는 세상이 됐군요. 사회 초년생인 저로써는 충격이 아닐수가 없네요. 경찰청 고용직 여러분 힘내시고 꼭 승리하세요! 2004.12.21 20:12 수정 삭제 나무 이런직장에 세상에 어디있는거예요???? 어쩜 여직원이 근무를 하려고 취직을 했지 가정부로 취직을 한게 아닐텐데....넘들 하네요 2004.12.21 20:13 수정 삭제 나도 운다 언젠가는 고용직여러분들이 승리하실꺼예요... 힘내세요 2004.12.21 20:14 수정 삭제 컵라면 여자들의 눈물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런궂은 일들을 하면서 어찌 사셨나요? 당당한 여자가 되시길....!! 2004.12.21 20:16 수정 삭제 억울억울 이런 글을 올려주신 미디어참세상......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아픔을 온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저희들은 더 열심히 못된 경찰청과의 싸움을 계속 할것입니다 승리의 그날까지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2004.12.21 20:17 수정 삭제 여자 여자를 울리는 이 더러운세상... 여자여 힘을 내여 세상을 바꿔봅시다...홧팅~!!! 2004.12.21 20:18 수정 삭제 주송순 윤태곤 기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속사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널리 알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싸워서 꼭 승리하겠습니다. 2004.12.21 20:19 수정 삭제 공무원 끝까지 싸우서 꼭 이기고 돌아오세요. 경찰들이 비리가 가장 많은걸루 아는데 모조리 정화시켜야 합니다. 경찰고용직 화이팅! 2004.12.21 20:19 수정 삭제 해바라기 궂은일을 해가면서 일을했지만 결국엔 지금까지 일한 댓가로 강제해고를 당해야 하다니.... 힘을 냅시다......승리의 그날까지 2004.12.21 20:20 수정 삭제 천직 천직으로 믿고 일한 대가가 이거라니,,,허무합니다,, 정말 지금이라도,,직권면직을 철폐시켜주세요!! 억울합니다,,,,제발 ㅜ.ㅜ 2004.12.21 20:21 수정 삭제 아침햇살 먹는것 씻는것 모두다 불편하실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더 열심히 하셔서 꼭 이기세요 2004.12.21 20:22 수정 삭제 개나리 고용직 공무원으로서 이런 대우와 악조건에서 근무를 하셨는지 놀랍네요. 세상이 빨리 뒤집어져야지..이런... 암튼 힘내세요 화이팅! 2004.12.21 20:22 수정 삭제 참세상 경찰들 나쁜넘들이네요. 연약한 여자를 부려먹구 이제는 필요없으니 나가라, 참세상이 언제나 올려나, 끝까지 싸워서 참경찰을 만들어 버리세요 2004.12.21 20:23 수정 삭제 공무원가족 우리 언니도 공무원인데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다니지는 안겠지요 법과 도덕을 지켜야 하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공무원들이 무슨 빽을 믿고 그렇게 사는지 불쌍한 인생들... 고용직 여러분 홧팅! 2004.12.21 20:25 수정 삭제 돼지 충격이네요...... 경찰들이 그렇지 뭐, 경찰청장 잘해라... 시민들이 무섭지 않냐..... 똑바로해 2004.12.21 20:26 수정 삭제 난 강도 경찰청장은 보시오 이 연약한 여자들의 우는 모습을.... 당시는 발벋고 편히 있게지 마른하늘에 날벼락 맏을 것이오...... 밤길 조심하고 2004.12.21 20:28 수정 삭제 김치 넘 한다...넘해.... 경찰들 넘한다 2004.12.21 20:29 수정 삭제 열받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일이... 경찰청장 곧 쫓겨나지 않을까, 안 쫓겨나면 내가 가만히 안있지... 2004.12.21 20:33 수정 삭제 당찬여자 정말 윗글이 사실인가요??믿어지지가 않아요.. 경찰이 그런 만행을 저질렀다는게 자체가... 비정규직도 아닌 공무원을 정말 나쁜사람들이네요.. 힘내시고 열심히 투쟁하여 꼭 승리하세요!!화이또.. 2004.12.21 20:33 수정 삭제 이꼴저꼴 저두 고3때 교복입고,,취업을 나왓음다,, 전부가 다그럴껍니다,,그래서 누구에 사연이 곧 나에 사연이라 당연 전부 눈물이 쏟아지는것이고,, 형편이 좋아서 이곳에 몸담은거 아닙니다,,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못하고,,연명하기 위해,,이곳에서 열심히 다녓눈뎅,,그대가가,,,고작 직권면직이라니,,,어처구니 없구 살맛이 않나요.. 2004.12.21 20:35 수정 삭제 1 2 3 4 5 다음
공무원도 짤리는 세상이 됐군요.
사회 초년생인 저로써는 충격이 아닐수가 없네요.
경찰청 고용직 여러분 힘내시고 꼭 승리하세요!
이런직장에 세상에 어디있는거예요????
어쩜 여직원이 근무를 하려고 취직을 했지 가정부로 취직을 한게 아닐텐데....넘들 하네요
언젠가는 고용직여러분들이 승리하실꺼예요...
힘내세요
여자들의 눈물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런궂은 일들을 하면서 어찌 사셨나요?
당당한 여자가 되시길....!!
이런 글을 올려주신 미디어참세상......감사합니다
저희들의 아픔을 온세상에 널리 알려주세요....
저희들은 더 열심히 못된 경찰청과의 싸움을 계속 할것입니다
승리의 그날까지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여자를 울리는 이 더러운세상...
여자여 힘을 내여 세상을 바꿔봅시다...홧팅~!!!
윤태곤 기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속사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널리 알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싸워서 꼭 승리하겠습니다.
끝까지 싸우서 꼭 이기고 돌아오세요. 경찰들이 비리가 가장 많은걸루 아는데 모조리 정화시켜야 합니다. 경찰고용직 화이팅!
궂은일을 해가면서 일을했지만 결국엔 지금까지 일한 댓가로 강제해고를 당해야 하다니....
힘을 냅시다......승리의 그날까지
천직으로 믿고 일한 대가가 이거라니,,,허무합니다,,
정말 지금이라도,,직권면직을 철폐시켜주세요!!
억울합니다,,,,제발 ㅜ.ㅜ
먹는것 씻는것 모두다 불편하실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더 열심히 하셔서 꼭 이기세요
고용직 공무원으로서 이런 대우와 악조건에서 근무를 하셨는지 놀랍네요. 세상이 빨리 뒤집어져야지..이런...
암튼 힘내세요 화이팅!
경찰들 나쁜넘들이네요. 연약한 여자를 부려먹구 이제는 필요없으니 나가라, 참세상이 언제나 올려나, 끝까지 싸워서 참경찰을 만들어 버리세요
우리 언니도 공무원인데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다니지는 안겠지요
법과 도덕을 지켜야 하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공무원들이 무슨 빽을 믿고 그렇게 사는지 불쌍한 인생들...
고용직 여러분 홧팅!
충격이네요......
경찰들이 그렇지 뭐, 경찰청장 잘해라...
시민들이 무섭지 않냐..... 똑바로해
경찰청장은 보시오
이 연약한 여자들의 우는 모습을....
당시는 발벋고 편히 있게지
마른하늘에 날벼락 맏을 것이오......
밤길 조심하고
넘 한다...넘해....
경찰들 넘한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일이... 경찰청장 곧 쫓겨나지 않을까, 안 쫓겨나면 내가 가만히 안있지...
정말 윗글이 사실인가요??믿어지지가 않아요..
경찰이 그런 만행을 저질렀다는게 자체가...
비정규직도 아닌 공무원을 정말 나쁜사람들이네요..
힘내시고 열심히 투쟁하여 꼭 승리하세요!!화이또..
저두 고3때 교복입고,,취업을 나왓음다,,
전부가 다그럴껍니다,,그래서 누구에 사연이 곧 나에 사연이라
당연 전부 눈물이 쏟아지는것이고,,
형편이 좋아서 이곳에 몸담은거 아닙니다,,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못하고,,연명하기 위해,,이곳에서 열심히
다녓눈뎅,,그대가가,,,고작 직권면직이라니,,,어처구니 없구
살맛이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