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길 열어주겠다던 철도청 약속 믿었는데" 기사본문보기 최하은 기자 2004.11.25 17:56 댓글목록(9) 댓글쓰기 지나가던이가 승무원계약직 동지여러분 힘내세요,,정규직화꼭쟁취하세요. 정규직 쟁취하는그날까지,, 2004.11.25 18:46 수정 삭제 반드시 2003년 4월 20일 체결한 철도노조와 철도청의 단체교섭에서 합의한 대로 정규직화되어야 합니다. 꼭 승리할 겁니다! 2004.11.25 20:35 수정 삭제 이철의 미약하지만 이 동지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2004.11.25 20:48 수정 삭제 오류 철도노조 본부를 말할때 쓰고요 철도청은 '서울지역본부'가 정식 명칭이어요 혹시라도 서지본 앞에서 집회한거 아닌가 하고 오해할까봐 2004.11.25 23:26 수정 삭제 미니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주무시기 전에는 꼭 따끈한 물을 드시고 주무세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승리할때까지!!! 2004.11.26 10:48 수정 삭제 챠량인 저는 차량인으로 승무원을 가끔 봅니다.힘내시고요.가슴속으로는 피눈물을 흘리시는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힘내시고요.열심히 살아봅시다.우리는 결코 당신들을 버리지 않을것입니다..힘내세요. 2004.11.26 17:49 수정 삭제 여러분들에게 작은일 부터 ~~조금씩 이뤄내시길~~응원합니다~정의는 꼭~~~~~~~이깁니다 2004.11.27 08:22 수정 삭제 diana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투쟁 2004.11.27 10:35 수정 삭제 마음 날씨도 추워지는데 가슴속은 더 시립니다.. 당장 나가면 어디서 일해야 할까 하는 막막함에 도대체 살아갈 의욕조차 없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 꿈을 이루어야 할때입니다. 화이팅합시다!! 2004.11.28 21:08 수정 삭제 1
승무원계약직 동지여러분 힘내세요,,정규직화꼭쟁취하세요.
정규직 쟁취하는그날까지,,
2003년 4월 20일 체결한 철도노조와 철도청의 단체교섭에서 합의한 대로 정규직화되어야 합니다. 꼭 승리할 겁니다!
미약하지만 이 동지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철도노조 본부를 말할때 쓰고요
철도청은 '서울지역본부'가 정식 명칭이어요
혹시라도 서지본 앞에서 집회한거 아닌가 하고 오해할까봐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주무시기 전에는 꼭 따끈한 물을 드시고 주무세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승리할때까지!!!
저는 차량인으로 승무원을 가끔 봅니다.힘내시고요.가슴속으로는 피눈물을 흘리시는 당신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힘내시고요.열심히 살아봅시다.우리는 결코 당신들을 버리지 않을것입니다..힘내세요.
작은일 부터 ~~조금씩 이뤄내시길~~응원합니다~정의는 꼭~~~~~~~이깁니다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투쟁
날씨도 추워지는데 가슴속은 더 시립니다..
당장 나가면 어디서 일해야 할까 하는 막막함에
도대체 살아갈 의욕조차 없어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으고 힘을 모아 꿈을 이루어야 할때입니다.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