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LG정유노조, '직권중재 철폐' 요구하며 현장 복귀 선언

  • 연봉이천

    나는 직장칠년차에 연봉 겨우 이천사백이다....

    내 주변의 대다수가 그렇게 살고 있다...

    그래도 그나마 이 직장 아니면 빌붙을곳 없을까봐...

    그냥 저냥 처자식 생각하며 다니고 있다...

    네놈들 파업을 보며...씨벌 있는 넘들이 더 심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부르조아계급... 착취하는 넘들이 더 나쁜넘들인거 인정한다..

    그래도 내눈에는 니넘들이 더 빨갱이들이다...

    앞으로 니놈들은 노동자계급이라는 말 함부로 쓰지마라...

    이땅의 진짜 노동자들 눈에 눈물흐른다...

  • 연봉이천보아라

    너 칠년 일했다고, 몇 살처먹었냐

    나 서른 다섯살인데, 사회나온지 8년 됬다. 물론 일한지도 8년 됬다.

    나 이천도 채 못받는다.

    이 씨방새가 얻다 대고 지다 돈 못버는 것 같고 엘지노조 탓하고 있어

    그럼 너보다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은 다 그런소리 들어야하냐

    이짜식 정보가 다 언론에서 들은 거 뿐이고,조선일보같은 신문만 보니 그런거 아냐

    정신차려 씨방새야

    난 월급은 적게 받아도 어떤새끼가 좇같은 새낀지는 안다 임마





  • 에휴

    답답한 심정은 알지만, 정말 안타깝네요..

    노동자가 기업의 막대한 이윤 중에서 임금 더 가져가는 게 뭐가 문제입니까. 엘지는 인건비가 전체 지출 중 2%도 차지하지 않는데요.. 그럼 더 많이 받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회사 중역들은 평사원 임금의 몇십배에서 백배도 넘게 받습니다..
    그들이 바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보다 그만큼 더 일해서 그런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런 부의 불평등한 분배를 평등하게 재분배하기 위해 싸워야지요.

    당장 나보다 많이 받는다 해서, 그들을 욕할 건 없다고 봅니다.
    이런 식으로 자본이 노동자를 분열시키는 획책, 이제 아시지 않나요..

  • 지랄똥

    2%도 안되니까~ 더 실컷 받아가라.
    공무원은 대통령보다 1전 한푼이라도 덜 받으면 안되고
    아들딸은 아버지월급보다 용돈을 덜 받으면 안되고
    편의점 알바는 편의점수익보다 한푼이라도 덜 받으면 안된다.
    R&D고 나발이고 다른 노동자들이 굶어죽던 말던 해고돼서 벼랑끝으로 몰리던 말던
    남의 아내가 궁여지책으로 도우미를 나가던 말던
    그냥 내 주둥이에 들어가는 것만 생각하고 열쒸미 투쟁해라~
    단결하라 배부른 돼지들이여 ㅋㅋ

  • 민노총똥개

    그래. 넌 그냥 2천도 채 못받고 살다 디져라.
    그리고 뒤질 때 필히 노조만세를 외치며 디지기 바란다.

  • 프라임

    35살이나 처먹은게 고작 얼빵한 운동권 대학생 얼라들이 하는 소리에나

    똑같은 소리나 하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군 그래..

    역시나 꼭 조선일보탓하면서 끝내는거 보니 뭐 맨 그소리가 그소리고..

    맨 개마이나 이런 철딱서니 좌파사이트에서만 놀지 말고
    이젠 나이 좀 처먹었으니 좀 다양한 생각과 사고 좀 접해..

    그 나이면 어디 구멍가게라도 차려서 월급주는 위치에 서볼수있을텐데
    그럼 맨 폭력노조들 하는 소리나 앵무새처럼 반복하지는 않을텐데..

    왜.. 구멍가게 운영도 능력이 없어 안되나.. 클클..

  • 현직백수

    나 백수요...이시간에도 할일이 없소...
    하지만 이런거 보다보면 선동하는 새끼들이 진짜 싫소...
    얼마전에는 광주상무직원훈련소 건도 그러하오...
    왜 남의 직장에 민주노총이 끼어들어서 합의를 보니..마니...
    참~민주노총 사람들은 할일이 없나보구만...쯧쯧...회비로 먹고산다 고 하던데..살만한가봐..그시간에 일할시간에 남의직장 노조에 가서
    대신 합의해주고...그렇게 잘났으면 법률사무소를 차리지....공부를
    안했냐...니미,,,

  • 노치

    혼자 잘 살자고 이러는 것 아닌데

    스페인 내전에 참전한 사람의 마음을 알아요?
    왜 지금 여기 대한민국에서
    이토록
    싸우는 사람들이 많은지 알아요?

    이라크에서 죽은 김선일씨는 알아요?
    한 사람의 평화로운 삶을 위해
    싸워요
    한 사람을 위해, 그 한 사람을 위해
    그 한 사람은 곧 당신이기도 하지요
    그것은 또한 모든 국민, 사람이기도 하지요


    다수를 위해 소수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수를 살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