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몇배로 교육현장을 업그레이드 할려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 선생님들은 알겠지만 아직도 폐쇄된 조직문화가 안타깝네요~ 징계받은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그냥 자리에 연연하는 직업적인 것보다 애들을 위해서 밤낮으로 불태운 모습들이 우리의 교육현실이 밝다는걸 봅니다. 사실 안타까운건 시간이 지나야 이런것이 보인다는것이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힘들지만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행복더하기 학교라는 이름 아래 자신이 얻고자 하는 걸 얻으려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는 않았는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입장문에 적혀있는 사실로만 판단하면 절대 같이 근무하고 싶지 않은 학교네요. 이게 여러분들이 말하는 행복더하기 학교입니까?
무언가 몇배로 교육현장을 업그레이드 할려는 모습이 보이네요, 그 선생님들은 알겠지만 아직도 폐쇄된 조직문화가 안타깝네요~ 징계받은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그냥 자리에 연연하는 직업적인 것보다 애들을 위해서 밤낮으로 불태운 모습들이 우리의 교육현실이 밝다는걸 봅니다. 사실 안타까운건 시간이 지나야 이런것이 보인다는것이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은 힘들지만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징계는 철회를 허락한 교육감이 받아야할 듯 자가용에 안마의자 몇천에 설치하고도 징계 받지 않는 교육감이 징계벌써 받아야 했었는데... 선생님들의 끝장 투쟁 응원합니다. 행복더하기 학교 꼭 얻어네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건강챙기세요 투쟁 감사해요^^
https://www.gwe.go.kr/user/boardList.do?handle=781&siteId=kr&command=view&boardSeq=1456793&id=kr_040401000000
행복더하기 학교라는 이름 아래 자신이 얻고자 하는 걸 얻으려고 다른 사람들을 해치지는 않았는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입장문에 적혀있는 사실로만 판단하면 절대 같이 근무하고 싶지 않은 학교네요. 이게 여러분들이 말하는 행복더하기 학교입니까?
전교조 선생님들만 행복한 학교는 아니였는지
단체의 이익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들을 불행하게 만들지 않앗나 생각드는군요
아이를 유천초에 보냈던 학부모로서 요즘엔 한층 안정화된 학교에 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좀 하세요.
자꾸 본인들 사상에 아이들을 엮으시는데 교육자로서 공과사는 정확하게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이들을 못보는 절절함이 느껴지는데 꼭 유천초 학생들만이 선생님들 아이들입니까?
전보가신 곳 학생들도 새로운 선생님 오시길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있을텐데 아이들을 위한다는 명목하에 어디서 무얼 하시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악의축
전교조에서도 동의하지 않는 내용입니다.
개인 행동에 전교조 엮지 좀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