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쿠팡, 코로나 방역관리 허술했다”…노동자들 입모아 증언

  • 아저씨

    오늘 글을 보니까 사변혁,(학생위원회), 사회주의자, 공공운수노조가 많이 쳐진다. 과거 인천노련 등의 단체보다 쳐진다. 그렇게 하려면 시작을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지도 모른다. 밥만 굶기 쉬운 글로 비춰진다. 원인, 과정, 결론을 확실하게 내야 한다. 기승전결이라고 하잖어. 그렇게 쓸 때는 시대의 흐름을 못따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특히 끝맺음을 잘해야 한다. 문장이 원인 과정 결과, 기승전결로 일관성 있게 흘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문인도 아니다.

  • 아저씨

    노동자 연대 수준 좀 봐라
    이건 뭐 배꼽을 잡을 수도 없고.
    노연 나르시즘 정도 되는구만
    정진희가 교순가. 군소정당이 <성적 죄>로 너무 자주 빠져서 갈길을 가지 못하는 것처럼 노연도 그에 못지 않은데 이번에 결정판이 나왔나보다.

    아르망이 레닌의 애인었나, 사회주의는 계급이 없어ㅎㅎㅎㅎ마르크스는 하인하고 사랑을 해서 아이를 낳았잖어.

    정진희의 글 정도면 노연만의 전락이다. 사회주의자도 노연도 마르크스와 레닌의 사회주의가 혁명성만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정체되거나 반동적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 사회주의가 하나의 사회구성체라면 혁명적 흐름, 멈추는 흐름, 뒤로 갈 수 있는 흐름이 다 존재하는 것인데. 정진희의 글은 거의 도퇴 수준이구만. 노연만의 나르시즘이야.

    이것을 봐야 한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간극을 마르크스는 노동력의 가치에서 바로 공산주의로 갔다. 그런데 엥겔스가 사회주의로 끌어내린다. 아주 귀신 같다. 그래서 눈치도 채기 어렵다. 9개 국어인가를 했다니 언어의 귀신이라고도 할만 하잖어. 엥겔스는 공장노동의 임금노동자를 빈민과 실업자를 붙여서 사회화라고 한다. 이것이 곧 엥겔스의 사회주의 혁명이다. 그런데 여기서 바로 마르크스의 노동자 독재론과 공산주의가 다 허물어진다. 사회라는 곳은 노동이 없는 공간이라 노동이 존재하는 노동자 독재와 사상인 공산주의가 무참하게 허물어질 수밖에 없다. 이것을 다양한 부르주아들은 거의 의식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같은 계급이거나 비슷한 계급이고, 어릴 때부터 교육을 부르주아 교육을 받아서 사회주의나 사회화라는 단어와 엥겔스의 이론을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물 흐르듯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부르주아적으로 살았던 것처럼 정진희도 사회주의자도 거의 비슷한 것이다. 스탈린 시대가 전적으로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사회주의하고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할 수 있으려면 마르크스와 레닌 등의 이론만을 논리적 근거로 들어서는 한계가 있다. 국가구조가 바뀌었다는 논리로 전개되어야 한다. 단지 소비에트의 성격이 배제되었다는 논리는 제한적이다. 소련이 노동자 독재국가로 출발했나? 절대 아니다. 사회주의 국가로 출발했다. 그렇기 때문에 임금노동자들이 분리되거나 배제되었다는 논리로 1920년대 말부터 사회주의가 아니었다고 하는 논리는 논리적으로도 맞지가 않고 역사적 사실도 아니다.노연 정진희의 나르시즘은 타락을 넘어 도퇴가 넘친다.

  • 아저씨

    정의당이 왜 성에 자꾸 빠지는가. 그 사람들은 마르크스의 착취론에 대해 잘 인식하지 못한다. 노연은 인식을 한다. 그런데 이 두 곳은 실재 임금노동자처럼 공장과 사무실에서 노동을 하지 않고 정치와 이론으로 살아간다. 그래서 가끔 성의 선악에 빠져 지배계급과 비슷한 타락으로 젖어들기도 한다. 그런데 이 두곳이 냉정하게 자각만 하면 부르주아적 생활이나 지배계급과 같은 타락을 충분히 지양할 수 있다. 세상에 당이 한달에 몇 번씩이나, 어떤 단체가 일상적으로 성에서 헤맬 수 있단 말인가. 그렇게 갈때까지 간 타락과 도퇴는 임금노동자 계급의 생활과 성, 가족관계보다 나은 측면이 전혀 없다. 임금노동자 계급은 저들이 그렇게까지 타락하고 도퇴하는 동안 착취를 당할 지라도 앞으로 간다. 집회와 파업을 패배를 할지라도 앞으로 간다. 사실 임금노동자 계급이 앞으로만 갈 수 있다면 그 어떤 당도, 단체도 필요가 없다. 자본주의 경제에서 그런 타락과 도퇴 정도라면 원시사회의 부족주의, 모계사회보다 나을 것이 전혀 없다. 한 "사회"나 국가의 타락과 도퇴가 무엇이던가. 그것은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절멸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에서 타락하고 도퇴하는 당과 단체는 임금노동자 계급과 가까이 할 수 없다. 지배계급과 한통속이 된 채 권력을 추구하거나, 지배계급과 같이 번성하거나, 지배계급과 같이 타락하고 도퇴하는 하는 그 운명이다. 임금노동자 계급은 그들에게 바랄 것이 없다. 음탕하게 살아도, 도덕적으로 살아도. 그냥 임금노동자 계급에게서 떨어져 나가주기만 하면 된다. 한줌이 아니라 손톱의 때만큼의 존재들이 어떤 사유로 임금노동자 계급의 곁에 있어야 하는가. 임금노동자 계급은 착취를 겪으면서도 혁명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하나 하나 터득하여 노동역사를 이룰 것이다.

  • 아저씨

    "노동운동 할라면 '안봐도 비디오' 정도는 돼야지 지금 뭐하자는 거야"

  • 아저씨

    미통당 지자체단장들 조용히 못할래. 행정이나 잘 할 것이지 꼭 망둥이만한 것들이 망둥이처럼 폴짝폴짝 뛰어오르노. 감옥 보내달란 말이가 뭔 말이가. 안그래도 윤석렬 총장이 심심해가 죽겠다는데 말이야. 어떻게라도 잘못 걸리면 감옥이라. 윤석렬 총장도 몇 사람 집어넣고 심기일전을 해야 살맛 나지, 이건 뭐 가스나 밑에서 당췌 숨을 쉴 수가 있나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