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노동자들은 노예신세를 한탄하지 않은 채 임금노동자 계급의 생계를 위해 공장굴뚝으로 올라섰다.
울산지역이라 어떤 사람들은 들었고 어떤 사람들은 듣지 못했다.
냉정한 가슴들, 쓰라린 가슴들, 눈물 젖은 가슴들이 밤과 낮으로 2주 동안 지나갔다.
타국에서 온 노동자들은 해맑고, 진한 눈빛으로 한국의 임금노동자들을 대하였다.
정규직 비정규직 이렇게 반으로 쪼개진 임금노동자들은 하나로 잘 뭉치지 못한다.
사측 관리자들이 해외유학을 다니면서 배운 것은 임금노동자 계급을 반토막내는 것이었고, 그렇게 공장 주인의 머슴이 된채 임금노동자들을 시퍼렇게 쳐다보고 다니지 않았던가. 사측 임원들은 결국 피눈물을 흘려도 임금노동자들을 분열시키는 것이 목구멍으로 밥을 넘기는 것이었고 행복이었다. 50년은 순간이라 이 시대만 잘 살면 되었다.
지난 시대의 다양한 혁명이념은 노조에서 정체된 채 묵어버렸다.
노동은 사실 이념이 필요없었다. 봉건제마냥.
봉건제가 쓰러지고 폐허가 되면서 봉건제에 존재했던 사상들도 다 쓰러지고 폐허가 되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노동은 오늘날의 노동만이 가장 혁명적이었다. 오늘날의 다양한 사상은 결국 자본주의와 나란히 모두 사라질 것이 아니던가.
노동은 살아있다. 매일 피어난다.
노동이 눈을 떠야 만물이 보인다. 만물이 노동을 거치지 않고 살아날 수 있던가. 노동 그 자체가 혁명이다.
"우리 당은 자본의 역사에서 다음의 역사로 가는 사다리 몸이 되겠습니다. 우리 당이 몸으로 누워 자본의 역사와 다음의 역사로 이어지는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우리 당은 피투성이 당이 되어 헌혈이 낭자하는 당이 되어 반드시 자본의 역사와 다음의 역사를 잇겠습니다." "우리 당은 지배계급의 그 누구도 그 어떤 당도 따라하지 않겠습니다. 동요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현 세대를 다음 세대로 잇는 사다리 몸이 되겠습니다" "우리당은 이와같은 역사적인 임무와 책임을 다한 후 제일 마지막으로 건너갈 것입니다."
홍준표는 맛간 뽕가요
김종인은 늙어서 남은 것이 욕심 뿐이요
주호영은 검찰이나 물고늘어지다 같이 망할 정치력이요
조원진은 국회에서는 막말, 길거리에는 패쌈수준이요
김문수는 서울대 후배들한테 몽둥이로 맞아죽을 길만 찾고 있지요.
어허라, 어허라, 더불 것도 없다. 민주당의 독재세상이라. 어화둥둥 어화둥둥아
두 눈이 있으면 봐라 시꺄
푸틴? 스탈린 집권기간을 넘어서나
시진핑? 역대 주석들의 집권기간을 넘어서나
아베? 역대 총리 재임기간 넘어서나
김정은? 지 할아버지 아버지 집권기간을 이미 따논당상. 제일 이른 나이에 집권을 해 씹하고 술만 줄이면 충분히 가능
미국? 자본가 계급의 수장들이 4년씩 돌아가면서 집권을 하거나, 8년까지 해먹고 상대당을 집권을 넘기며 독립국가 후 계속 독재 중
독재가 망하냐? 초등학교 5학년들아. 6학년은 독재가 더 좋다고 그런다. 왜? 초등학교 끝나고 중학교 올라가면서 집권이 마지막이라 서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또 중학교 가서 반장, 회장, 연대장 다 한다. 여기서 그치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대부분 연장된다. 한번 물어봐라. 초등학교 때 공부 못하고 장을 못해 본 사람이 대학교에서 몇 프로나 장을 하는지. 싹수가 일찍 나온 학생들이 대학교까지 독재를 하는 것이다. 알았지. 민주주의는 독재의 가면일 뿐이다. 또 속을래?
노동후기
15년 노동을 마치고 공장 문을 나서니 산자락에는 진달래가 피었다.
임금노동자들은 노예신세를 한탄하지 않은 채 임금노동자 계급의 생계를 위해 공장굴뚝으로 올라섰다.
울산지역이라 어떤 사람들은 들었고 어떤 사람들은 듣지 못했다.
냉정한 가슴들, 쓰라린 가슴들, 눈물 젖은 가슴들이 밤과 낮으로 2주 동안 지나갔다.
타국에서 온 노동자들은 해맑고, 진한 눈빛으로 한국의 임금노동자들을 대하였다.
정규직 비정규직 이렇게 반으로 쪼개진 임금노동자들은 하나로 잘 뭉치지 못한다.
사측 관리자들이 해외유학을 다니면서 배운 것은 임금노동자 계급을 반토막내는 것이었고, 그렇게 공장 주인의 머슴이 된채 임금노동자들을 시퍼렇게 쳐다보고 다니지 않았던가. 사측 임원들은 결국 피눈물을 흘려도 임금노동자들을 분열시키는 것이 목구멍으로 밥을 넘기는 것이었고 행복이었다. 50년은 순간이라 이 시대만 잘 살면 되었다.
지난 시대의 다양한 혁명이념은 노조에서 정체된 채 묵어버렸다.
노동은 사실 이념이 필요없었다. 봉건제마냥.
봉건제가 쓰러지고 폐허가 되면서 봉건제에 존재했던 사상들도 다 쓰러지고 폐허가 되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노동은 오늘날의 노동만이 가장 혁명적이었다. 오늘날의 다양한 사상은 결국 자본주의와 나란히 모두 사라질 것이 아니던가.
노동은 살아있다. 매일 피어난다.
노동이 눈을 떠야 만물이 보인다. 만물이 노동을 거치지 않고 살아날 수 있던가. 노동 그 자체가 혁명이다.
정의당 좀 봐. 이낙연 의원이 힘이 세질수록 제일 피해를 볼 당이 정의당인데 지금 뭐하는겨, 사탕발림에 홀린기라. 이낙연 의원이 김종인하고 맘 먹는 사람인데 정의당은 뭐하는 겨. 이낙연 의원을 밀어주는 사람들은 동교동계니 뭐니하는 늙탱이들 뿐이다.
적어노란 말이야.
다음 총선에 써먹어봐
"우리 당은 자본의 역사에서 다음의 역사로 가는 사다리 몸이 되겠습니다. 우리 당이 몸으로 누워 자본의 역사와 다음의 역사로 이어지는 가교역할을 하겠습니다" "우리 당은 피투성이 당이 되어 헌혈이 낭자하는 당이 되어 반드시 자본의 역사와 다음의 역사를 잇겠습니다." "우리 당은 지배계급의 그 누구도 그 어떤 당도 따라하지 않겠습니다. 동요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현 세대를 다음 세대로 잇는 사다리 몸이 되겠습니다" "우리당은 이와같은 역사적인 임무와 책임을 다한 후 제일 마지막으로 건너갈 것입니다."
보수주의가 안되는 원인
홍준표는 맛간 뽕가요
김종인은 늙어서 남은 것이 욕심 뿐이요
주호영은 검찰이나 물고늘어지다 같이 망할 정치력이요
조원진은 국회에서는 막말, 길거리에는 패쌈수준이요
김문수는 서울대 후배들한테 몽둥이로 맞아죽을 길만 찾고 있지요.
어허라, 어허라, 더불 것도 없다. 민주당의 독재세상이라. 어화둥둥 어화둥둥아
금속노조 공식성명 내라
노사정합의하고 경사노위에 대해서 확실한 입장표명을 해라. 노조원들한테 혼돈만 줄 것인가. 뭐 좀 하려다가 노조원 돈으로 밥이나 쳐먹고, 또 뭐 좀 하려다가 노조원 돈으로 밥이나 쳐먹고, 공식성명 내란 말이야
두 눈이 있으면 봐라 시꺄
푸틴? 스탈린 집권기간을 넘어서나
시진핑? 역대 주석들의 집권기간을 넘어서나
아베? 역대 총리 재임기간 넘어서나
김정은? 지 할아버지 아버지 집권기간을 이미 따논당상. 제일 이른 나이에 집권을 해 씹하고 술만 줄이면 충분히 가능
미국? 자본가 계급의 수장들이 4년씩 돌아가면서 집권을 하거나, 8년까지 해먹고 상대당을 집권을 넘기며 독립국가 후 계속 독재 중
독재가 망하냐? 초등학교 5학년들아. 6학년은 독재가 더 좋다고 그런다. 왜? 초등학교 끝나고 중학교 올라가면서 집권이 마지막이라 서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또 중학교 가서 반장, 회장, 연대장 다 한다. 여기서 그치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대부분 연장된다. 한번 물어봐라. 초등학교 때 공부 못하고 장을 못해 본 사람이 대학교에서 몇 프로나 장을 하는지. 싹수가 일찍 나온 학생들이 대학교까지 독재를 하는 것이다. 알았지. 민주주의는 독재의 가면일 뿐이다. 또 속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