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삼성해고자 김용희가 1년만에 땅을 밟았다…“협상 타결”

  • 아저씨

    나도 처음 사회생활을 할 때 옷인가 만든다는 삼성물류 쪽으로 갈 수 있었다. 그때는 노동자 구하기가 쉽지가 않고 임금도 잘 오를 때였다. 근데 나는 너무 일찍 공장 일을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친구한테 들어가지 말자고 했다. 근데 그 친구는 아주 좋은 곳이라면서 안타까워 하더라. 근데 나는 하나도 아쉽지가 않더라. 삼성 일을 한번 해보긴 했다 . 저기 먼 울산에서....도랑에서 흙을 퍼올리는 것 있더라. 그거 하루 해봤다

  • 아저씨

    노동자 연대와 이론

    노동자 연대가 예전에는 공장파업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요즘에는 인터넷으로만 활동을 하는 것 같다. 기사의 내용을 보면 문재인 정부와 코로나 정국을 같이 가고 있고 국가자본주의론은 여전하더라. 그런데 신랄한 비판은 있어도 이론상의 진보가 없다. 노동자 연대는 국가자본주의론이 만병통치약이 되었다.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는 동안 노동자연대가 얼마나 더 진보할 수 있을까. 스스로 자문해볼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임금노동자계급은 예전과 다르게 "무식한" 계급이 아니다. 4년제 대학 나온 사람들이 아주 많다. 전교조, 전공노는 특히나. 또 요즘에는 공장 연구직과 사무직 노동자들도 아주 많다. 그들에게도 국가자본주의론이 설득력을 지닐 것인가. 중국의 사회구성체도 그냥 인민주의라고 보면 될 것을 국가자본주의론으로 오도를 한다. 중국이 장개석하고만 투쟁을 했나. 미군과도 투쟁을 하지 않았나. 이런 역사성이 없이 책 속의 국가자본주의라는 글 하나 보고서 대뜸 중국은 국가자본주의라고 하면 참, 한심한 것인지, 모지란 것인지, 그럼 노동자 연대의 생각대로 미국도 국가자본주의라면 미국, 중국, 소련이 하나도 다르지 않고 완전히 똑같은 국가자본주의가 되는 것인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노동자 연대의 이론적 혁명을 바란다. 국가자본주의론을 붙들고 있는 동안 군소정당을 따라잡지는 못할 것 같다. 국가자본주의론을 옹호하는 동안 노동운동의 주축세력으로 올라서지는 못할 것 같다.

  • 아주씨

    노해투
    이 쇠끼들아 염병이나 떨 이론이나 쓸라면 쓰지 않는 것만도 못하다. 그럼 자본주의가 이윤이 전부지 임금노동자의 생계가 먼저냐. 꼭 또라이 같은 쇠끼들

  • 아주씨

    미통당 젊은 쇠끼야. 너그당은 초상집이었어야 맞어 도라이 쇠끼야. 인간적인 눈물 흘릴 때가 아니여, 또라이 쇠끼야. 젊은 쇠끼가 배워도 남 등쳐먹는 쪽으로 발달을 했냐, 요즘 상워니 쇠끼 글 안보니까 살맛 좀 나는가ㅎㅎㅎ했더니만ㅎㅎㅎ 어디 간드러진 쇠끼가 하나 들어와서 허구헌날 인간성 거의 다 버린 글만 쓰고 자빠졌네. 니가 니 얼굴 보고 니 양심 한번 쳐다봐 개쇠꺄. 초상집이었어야 할 당에서 살아나가 저런 것이 기어나와서는 현대판 사대부질을 하고 있네, 세상 말세다, 후레자식아. 니 현실을 직시해줄테니까 잘 들어라 니들이 친일본색이 역력하듯이 니들은 지금도 대가리 두쪽나도 할 말이 없는 것이여. 또라이 쇠끼여, 역사의 대죄인이 괜히 대죄인이냐, 그런데 알량한 인간성으로 지배계급으로 계속 군림하려고나 드냐. 에라이 또라이 쇠끼야. 너들은 유럽에서 살았으면 해외로 다 도피했을 인간들이라고 또라이 쇠끼야. 그리고 도피한 곳에서 잡혀서 본국으로 돌아가 재판받았을 "인간들"이라고 또라이 쇠끼야. 어물쩡 정치해서 집권하려고 들지 말고 니 인간성부터 제대로 한번 돌아봐라. 또라이 쇠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