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민주노총, “코로나19 해고 대란 막기 위해 노사정 협의 해야”

  • 아저씨

    민주노총이 큰 착각을 하는 듯. 더민주당이 과반수를 확보했는데 노사정 협의를 할 것 같습니까. 참 어리석은 사람들일세. 공공운수노조인가도 그렇게 어줍잖은 상전노릇이나 하다가는 피나 보기 십상일 듯.

    "떠라이들"아 소속 조합원들을 팔아먹을 생각이라도 일찌감찌 접어라.

  • 아저씨

    심상정 대표님. 이상규 대표님 그만 물러나시는 것이!

    님들은 민중계의 탁월한 인물인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그렇지만 민중계와 대중적인 인물로서는 너무나 큰 실격을 지닌 인물입니다. 심상정 대표님은 민중계의 정책원로로 맞습니다. 이상규 대표님도 당에서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물러나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지만 후선으로 물러나야 할 시점인 것만 같습니다. 님들은 정책팀 등의 고문격으로 물러나 "될성 부른 싶"은 인물을 뒷받침해주고 밀어주는 방향이 맞을 듯 싶습니다.

  • 아저씨

    극우와 우파의 노동운동에서의 <열과 성의>를 다해본들

    양극화가 필연이라고 좌파가 인식하고 있는데 그 무슨 소용

  • 아저씨

    문화대혁명? ㅎㅎㅎㅎㅎㅎㅎㅎ

    정통 맑스레닌주의자여도 아니어도 그저 잡동사니라고 생각하지

    문화대혁명은 스탈린의 정책을 닮았던지 가정의 고철까지 경제성장률에 올리면서 "아우성"이었다지. 거기에다가 홍위병이라고 하는 청년들이 노인들을 때려잡는 모습 등은 상징적이 되었지. 그런데 그게 다 거품이었다지. 문화대혁명의 4인중(?) 1명인 모택동의 마누라도 "골 때리는" 인물이었지. 처음에 그 "인물"이 모택동과 맺어질 때는 서약 비슷한 것이 있었지, 그 내용은 당내 영향력을 주지않는다는 것이었다고 하지. 그런데 영화계에서 몸이나 팔던 그 "가시내"가 문화대혁명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지. 그러니 문화대혁명의 대의가 그 아무리 지고지순한들 잡동사니일 수 밖에. ㅎㅎㅎ문화대혁명은 결국 그 주도자들이 체포되어 막을 내렸다 하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