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민중계의 탁월한 인물인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그렇지만 민중계와 대중적인 인물로서는 너무나 큰 실격을 지닌 인물입니다. 심상정 대표님은 민중계의 정책원로로 맞습니다. 이상규 대표님도 당에서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물러나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지만 후선으로 물러나야 할 시점인 것만 같습니다. 님들은 정책팀 등의 고문격으로 물러나 "될성 부른 싶"은 인물을 뒷받침해주고 밀어주는 방향이 맞을 듯 싶습니다.
문화대혁명은 스탈린의 정책을 닮았던지 가정의 고철까지 경제성장률에 올리면서 "아우성"이었다지. 거기에다가 홍위병이라고 하는 청년들이 노인들을 때려잡는 모습 등은 상징적이 되었지. 그런데 그게 다 거품이었다지. 문화대혁명의 4인중(?) 1명인 모택동의 마누라도 "골 때리는" 인물이었지. 처음에 그 "인물"이 모택동과 맺어질 때는 서약 비슷한 것이 있었지, 그 내용은 당내 영향력을 주지않는다는 것이었다고 하지. 그런데 영화계에서 몸이나 팔던 그 "가시내"가 문화대혁명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지. 그러니 문화대혁명의 대의가 그 아무리 지고지순한들 잡동사니일 수 밖에. ㅎㅎㅎ문화대혁명은 결국 그 주도자들이 체포되어 막을 내렸다 하지.ㅎㅎㅎ
민주노총이 큰 착각을 하는 듯. 더민주당이 과반수를 확보했는데 노사정 협의를 할 것 같습니까. 참 어리석은 사람들일세. 공공운수노조인가도 그렇게 어줍잖은 상전노릇이나 하다가는 피나 보기 십상일 듯.
"떠라이들"아 소속 조합원들을 팔아먹을 생각이라도 일찌감찌 접어라.
심상정 대표님. 이상규 대표님 그만 물러나시는 것이!
님들은 민중계의 탁월한 인물인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그렇지만 민중계와 대중적인 인물로서는 너무나 큰 실격을 지닌 인물입니다. 심상정 대표님은 민중계의 정책원로로 맞습니다. 이상규 대표님도 당에서 꽃을 피워보기도 전에 물러나야만 하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지만 후선으로 물러나야 할 시점인 것만 같습니다. 님들은 정책팀 등의 고문격으로 물러나 "될성 부른 싶"은 인물을 뒷받침해주고 밀어주는 방향이 맞을 듯 싶습니다.
극우와 우파의 노동운동에서의 <열과 성의>를 다해본들
양극화가 필연이라고 좌파가 인식하고 있는데 그 무슨 소용
문화대혁명? ㅎㅎㅎㅎㅎㅎㅎㅎ
정통 맑스레닌주의자여도 아니어도 그저 잡동사니라고 생각하지
문화대혁명은 스탈린의 정책을 닮았던지 가정의 고철까지 경제성장률에 올리면서 "아우성"이었다지. 거기에다가 홍위병이라고 하는 청년들이 노인들을 때려잡는 모습 등은 상징적이 되었지. 그런데 그게 다 거품이었다지. 문화대혁명의 4인중(?) 1명인 모택동의 마누라도 "골 때리는" 인물이었지. 처음에 그 "인물"이 모택동과 맺어질 때는 서약 비슷한 것이 있었지, 그 내용은 당내 영향력을 주지않는다는 것이었다고 하지. 그런데 영화계에서 몸이나 팔던 그 "가시내"가 문화대혁명의 상징으로 자리를 잡았지. 그러니 문화대혁명의 대의가 그 아무리 지고지순한들 잡동사니일 수 밖에. ㅎㅎㅎ문화대혁명은 결국 그 주도자들이 체포되어 막을 내렸다 하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