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라디오'에 네티즌 냉소 기사본문보기 최인희 기자 2008.10.13 14:52 댓글목록(32) 댓글쓰기 지나가는객 국민에게 희망을 줬다는 한나라당인사들아....희망은 무슨...아직도 안이한생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도 못하는 대통령때문에 절망적이란건 알고들있는지 묻고싶다. 2008.10.13 20:20 수정 삭제 아이쿠 거꾸로 들으면 딱 맞는다는 2008.10.13 20:25 수정 삭제 쥐잡이 희망이 있기는 있지 하루 하루 쥐박이의 임기가 줄어가고 있다는 희망... 2008.10.13 20:36 수정 삭제 OMG 해외 소비줄이고 에네지를 아껴 주세요?? 뭥미 이거. 몇몇 기업 잘보이고자 환율 정책 그따위로 써서 국민들 대부분 안습만들고, 어디다가 떠넘기는거냐 무엇부터 잘못 된건지 제대로 좀 봐라 2008.10.13 22:36 수정 삭제 아가와 경제를 살려 보겠다는 마음은 하나입니다,하지만 국민들은 모두 긴축재정을 하고 있는데 ...정책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정치는 안바뀌고 국민에게 요구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2008.10.13 23:00 수정 삭제 답답허다 진짜내가오늘라디오듣고 분통이터졌다 아침부터 기분거지됏다아조 현혹된말로사람꼬시고 뒷통수치지좀마라쥐박아 2008.10.13 23:57 수정 삭제 신동훈 ㅋㅋㅋ 인터넷 죽이고 라디오 담화라니.... 잼있당....좀있으면 대한뉘우스정도로 발전할까? 2008.10.14 02:30 수정 삭제 ㅁ 아니 대체 왜 맨날 자기 있던일 얘긴데.. 이제 아빠 얘기까지?? 우리는 이 집안의 역사를 다 알게될듯, 그게 진짜던 가짜던 말이지.. 미래에 대한 그리고 우리가 궁금한 얘기를 제발 꺼내줌이 어떨런지,, 2008.10.14 04:42 수정 삭제 평범네티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될것을... 듣는 사람들이 꼬여도 많이 꼬인듯 하다 2008.10.14 08:13 수정 삭제 감생이 초딩3이하만 희망을 느끼는가.... 2008.10.14 08:17 수정 삭제 개수작하네 "기업과 금융기관의 체질도 몰라보게 튼튼해졌습니다" 라고 이넘아? 그게 바로 네가 잃어버린 10년이란 시간속에서 힘들게만들어진것이다. 너는 그걸 다 깨 부셔셔 니 주머니에 쳐넣고 싶은거지? 2008.10.14 08:39 수정 삭제 춘양촌놈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에 속아 대통령을 만들어 줬는데..이젠 한번 속지 두번 속지는 않는다..한번 재미를 보더니만 매번 위기때 마다 써먹을 려고하니..국민들도 이젠 이말에 식상하다 못해 노이로제 걸리겠다. 오히려 시대에 뒤 덜어진 정책으로 그나마 조금 살아있는 경제도 죽이고 있으니..한숨만..잘못된 국가정책을 바로 잡으라는 국민의 질책을 군사독재시절의 공안정국으로 잠재우려고 만하고..만사가 시대를 역행하는 정책만 쓰고 있으니..갑갑 2008.10.14 09:04 수정 삭제 허허... 외양간 망가뜨려 놓고, 국민들한테 소 잡고 외양간 고치라는 격! 2008.10.14 09:45 수정 삭제 비웃음 흐유...이명박 볼 때마다....국민들에게 욕 먹을 것이 뻔한데, 저렇게 관심 받고 싶을까? 우리나라가 이명박 정권 시절에 경제가 발전하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2008.10.14 16:41 수정 삭제 barque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8.10.14 16:51 수정 삭제 쥐먹이 제발 교육에도 힘써주세요 말도안돼는 시험이다뭐다 해서 힘빼지마시고.. 경제,교육 학생들 등이 휩니다 2008.10.14 19:25 수정 삭제 이승엽 조금 그러한 것도 어느정도 있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전히 밝습니다 라는 큰 주제를 주고 있는 것이 안보인지 참 모른다는것을 떳떳히 밝히는 무식이 아름다운 사회를 보여준다. 2008.10.14 22:01 수정 삭제 너나잘해 정말 싫습니다... 티브이 보는것도 고통인데... 이제는 라디오까지... 싫다는데 왜 그렇게 따라다니지요? 이젠 벽면수행 할까봐요.ㅠㅠ 2008.10.14 22:59 수정 삭제 꼴도보기싫다 무슨 말이 필요? 이름 그대로임... 아 저 양반 임기 언제 끝나나... 2008.10.14 23:38 수정 삭제 dreamstick 내용을 입력하세요 2008.10.15 00:22 수정 삭제 1 2
국민에게 희망을 줬다는 한나라당인사들아....희망은 무슨...아직도 안이한생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도 못하는 대통령때문에 절망적이란건 알고들있는지 묻고싶다.
거꾸로 들으면 딱 맞는다는
희망이 있기는 있지 하루 하루 쥐박이의 임기가 줄어가고 있다는 희망...
해외 소비줄이고 에네지를 아껴 주세요??
뭥미 이거.
몇몇 기업 잘보이고자 환율 정책 그따위로 써서 국민들 대부분 안습만들고, 어디다가 떠넘기는거냐
무엇부터 잘못 된건지 제대로 좀 봐라
경제를 살려 보겠다는 마음은 하나입니다,하지만 국민들은 모두 긴축재정을 하고 있는데 ...정책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정치는 안바뀌고 국민에게 요구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진짜내가오늘라디오듣고
분통이터졌다
아침부터 기분거지됏다아조
현혹된말로사람꼬시고 뒷통수치지좀마라쥐박아
ㅋㅋㅋ 인터넷 죽이고 라디오 담화라니....
잼있당....좀있으면 대한뉘우스정도로 발전할까?
아니 대체 왜 맨날 자기 있던일 얘긴데.. 이제 아빠 얘기까지?? 우리는 이 집안의 역사를 다 알게될듯, 그게 진짜던 가짜던 말이지.. 미래에 대한 그리고 우리가 궁금한 얘기를 제발 꺼내줌이 어떨런지,,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될것을...
듣는 사람들이 꼬여도 많이 꼬인듯 하다
초딩3이하만 희망을 느끼는가....
"기업과 금융기관의 체질도 몰라보게 튼튼해졌습니다" 라고 이넘아? 그게 바로 네가 잃어버린 10년이란 시간속에서 힘들게만들어진것이다. 너는 그걸 다 깨 부셔셔 니 주머니에 쳐넣고 싶은거지?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에 속아 대통령을 만들어 줬는데..이젠 한번 속지 두번 속지는 않는다..한번 재미를 보더니만 매번 위기때 마다 써먹을 려고하니..국민들도 이젠 이말에 식상하다 못해 노이로제 걸리겠다. 오히려 시대에 뒤 덜어진 정책으로 그나마 조금 살아있는 경제도 죽이고 있으니..한숨만..잘못된 국가정책을 바로 잡으라는 국민의 질책을 군사독재시절의 공안정국으로 잠재우려고 만하고..만사가 시대를 역행하는 정책만 쓰고 있으니..갑갑
외양간 망가뜨려 놓고, 국민들한테 소 잡고 외양간 고치라는 격!
흐유...이명박 볼 때마다....국민들에게 욕 먹을 것이 뻔한데, 저렇게 관심 받고 싶을까? 우리나라가 이명박 정권 시절에 경제가 발전하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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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교육에도 힘써주세요 말도안돼는 시험이다뭐다 해서 힘빼지마시고.. 경제,교육 학생들 등이 휩니다
조금 그러한 것도 어느정도 있지만 우리에겐 희망이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전히 밝습니다 라는 큰 주제를 주고 있는 것이 안보인지 참 모른다는것을 떳떳히 밝히는 무식이 아름다운 사회를 보여준다.
정말 싫습니다...
티브이 보는것도 고통인데... 이제는 라디오까지...
싫다는데 왜 그렇게 따라다니지요?
이젠 벽면수행 할까봐요.ㅠㅠ
무슨 말이 필요? 이름 그대로임... 아 저 양반 임기 언제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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