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비정규직 ‘싸늘’

  • 불씨

    의회정치 공간에 노동자들이 진보정치를 할수 없다면 자본의 노동유현화는 더욱 그 위기를 관리하는 권력과 제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대중투쟁의 중심성도 의회정치의 중심성도 결코 진보정권을 창출하지 못할 것이다.
    의회안에서 정치도 중요하고 의회밖에서 노동현장 생활현장에서도 정치는 노동운동 사회운동의 구조에서 괴리 되어서는 않될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역사적 소멸의 단계에 있고 새로운 진보정당의 진보신당은 대중적 거리감을 총선으로 부터 좁혀 나가려 하고 있다고 본다.

    현실은 아무것도 없고 그야말로 진보의 재구성을 위한 준비동력들이 대중성을 형성하면서 맨 몸으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어렵고 험난하다고 하여 진보정치의 길을 가지 않을수는 없다.

    노동자 민중들이 민주노동당에 역사적 성찰과 진보정치의 재구성을 위한 평가를 하였다면 민주노동당은 이에대한 답변을 했다고 본다.
    진보정치의 질서재편은 시작되고 있고 대중은 그 길에서 자신들의 사회적 존재를 보수정치에 휘둘리지 않는 방향으로 정치 주체화 되어야 한다고 본다.

    진보신당은 이 과정에 있다고 본다.
    대중적 매체나 진보매체나 진보신당의 실제에 대한 기회의 부여가 너무나 미흡하다.이것도 진보신당의 준비주체들의 몫이라고 보며 예전보다는 그래도 괜찮다고 본다.

    그때는 민중후보를 위하여 언론의 보도의 기회도 적었다고 보며 선거제도 역시 지금도 마찬가지 겠지만 대중매체가 기회를 부여하지 않는다면 그렇게 시작하며 수공업적이라도 투지있게 총선투쟁을 하는 것이다.

  • 독자

    나도 이남신부위원장 출마에 부정적인 의견이지만 기사는 좀 너무하네요. 악의적이라 할만한 듯.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어떻게 총선투쟁할지를 제시하는게 나아보입니다. 아니면 이왕 이렇게 된 거 열심히 도와주든가..

  • 글쎄

    글쎄..주봉희 부의원장의 말에 동감한다.
    이남신이 정치에 욕심 있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알더라.

  • 이건뭐냐

    모종의 단체 간부 하나와 민주노총 부위원장 의견 가져다 놓고 제목을 이렇게 뽑냐? 지가 '싸늘'하면 싸늘하다고 자백할 것이지, 이따위 여론조작 취미를 자랑할 건 뭐람? 이윤원 기자, 이래가지고 좃선일보 욕할 수 있겠어?

  • 숲속홍길동

    우선 기사내용에 문제가 많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용이긴 하지만, 비난 또는 비판 일색을 기사화했고
    심지어는 공인인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의 비보도성 발언까지
    기사화한 듯 합니다.
    더구나 주 부위원장은 공인이므로 기사내용대로라면, 민주노총 입장이 될 수도 있는 심각한 내용인 것입니다.
    여기서 심각한 것은 장투사업장 투쟁하는 노동자들 의견이나
    또는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의 목소리는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런 결정은 결국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 총회에서 결정지어진 것입니다.
    참관한 수많은 연대단위가 물론 우려와 비판도 있었지만 이날 총회결정의 끝으로 논란은 일단 종식하기로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 수록해 두었습니다.
    9개월간 이랜드일반노조 투쟁에 하루도 빠짐없이 연대해온 저로선
    기사내용이 가져다주는 결과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셨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이 힘겹게 투쟁하고 꾸준히 매장 앞 집회를
    매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보단 상처를 줄 수 있는 기사내용이 문제입니다.

    기사 중간제목은 "이랜드노조 안에서도 논란..조합원 다수는 반대표 던져"라고 써있는데, 조합원 소수가 반대한 것이기에 총화에서
    이남신 동지를 후보로 내세우는 것이 가능한 일이고, 또 그 의견이 다수 의견이었던 것입니다.

    기자는 당일 현장에 취재 나오지도 않았으면서, 주변의 인물들
    이야기로만 기사를 쓴 것은 진보언론이라고 하기엔 적절하지 않은
    오만한 자세로 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앞뒤 좌우를 판단하시면서 9개월째 파업투쟁 중인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 동지들 입장을 충분하 헤아리면서 기사를 쓰려한 흔적이
    보이지 않아 참세상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 무척 실망스럽습니다.

    기사 하나를 쓰더라도 인용하는 기사를 쓰려 했다면
    대다수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 입장까지 감안했어야만 했던 겁니다.

    기사를 읽고 너무나 어이없어서 두서없이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기자께선 나름대로 심지를 갖고 기사를 쓴 듯 하니 이 자제 기사글을 수정하실 생각마시고, 오보가 읶다면 정정보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유감입니다...


    .

  • 숲속홍길동

    더구나 이랜드일반노조 총회에서 주봉희 부위원장은 조합원 결정을 존중할 것이며, 이랜드 투쟁에 끝까지 혼신을 다하겠다고 했었습니다...


    유감입니다...


    .

  • 학생

    참세상 그래도 좋게 봤는데... 이건 정말......

  • 연대

    가능하면 이랜드 노동조합의 고뇌 또한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조합원 다수가 반대표를 던졌다는 것은 금시초문입니다.

    비난보다는 따뜻한 조언과 이렇게까지 가버린 상황에 대한 평가가 필요할 듯 합니다. 이랜드 투쟁에서 약간은 멀어졌던 참세상도 포함해서요.

  • 허허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말라는 비정규직 단체의 한 간부'는 기자님 친구신가보네..ㅋㅋ

  • 마야

    민주노동당에서 못 이루어진 일이 진보신당에서라도 이루어져서 정말 다행이네요.
    이번 총선에서 두 당 모두가 최선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오뚜기

    출마하면 다 정치욕심이 있어서인가요?
    그간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 간부 출신들 다 정치욕심일까요?
    쉽게 당선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퇴비역할을 하는것 아닌가요?
    기사도 심하고 주봉희 부위원장님 다시봐야겠네요!

  • 불꽃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정규직이 싸늘하게 본다고요?
    많은 동지들이 이랜드 노조의 결정에 우려를 보냈습니다. 비례대표 전술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에 대해서 우려를 하며 강한 반대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랜드 조합원들의 결정은 그래도 해봐야겠다며 비례후보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기자가 무슨 의도를 쓰고 이런 식의 기사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비판을 하시려면 그날 얘기했던 많은 연대단위들의 주장을 쓰시면 될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랜드 투쟁을 정치꾼들에게 팔아'먹었다니, 이남신 부위원장이 '개인적 정치적 욕심'으로 '조합원들을 부추겼다'니 하는 말을 인용해서 쓰다니요.
    기자님은 4일과 9일 총회에 있었나요? 과정에 대한 취재는 하셨나요? 이남신 부위원장은 끝까지 출마에 반대했습니다. 그런 사실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주봉희 부위원장과 익명의 제보자의 말만 듣고 기사를 쓰시나요?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2000년 부터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한 이남신 부위원장입니다. 서울본부 부본부장으로 일하다가 암에 걸려서 모든 사람들이 만류했는데도 비정규직 투쟁에 앞장섰던 이남신부위원장입니다. 그만하고 집에서 쉰다고 해도 누구 하나 뭐라 그럴 사람없는데도 단 한시도 쉬지않고 비정규직 노동자와 함께 했던 이남신 부위원장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정치적 욕심'이라니요.
    기자님의 자존심이 있어서 기사를 내리지는 못하시겠지만 자기가 무슨 기사를 올렸는지는 좀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제보자

    제가 이런 제보를 하면 이런 것도 기사로 실어 주시나요?
    '주봉희 부위원장은 평소에 이남신 부위원장에 대해 라이벌 의식이 있어 이남신 부위원장의 출마에 비난을 하였다'라고 기사 좀 올려 주시죠.
    제목은 '1호 비정규직 국회의원 뺏긴 주봉희 부위원장, 이남신 부위원장 비난해'로 해주세요.

  • 숲속홍길동


    저 역시 이랜드일반노조의 비례대표 전술을 처음부터 반대했던 입장을 가진 사람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허나 이랜드일반노조 조합원들이 스스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쏙 빠진 채 비난(?)을 위한 기사는 문제가 있습니다. 차라리 참세상의 입장을 사설 정도로 처리했다면 좋았을 겁니다. 위에서도 업급했듯 현장취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비난과 비판 일색의 인용으로 기사를 쓴 게 문제이며, 그러기엔 당사자, 즉 투쟁주체인 이랜드일반노조 입장을 기사화하려는 노력이 없었다는 게 문제입니다.

    다시보니 기사 내용이 약간씩 수정이 되어있어 원래 기사내용 저장했던 걸 다시 올립니다. 말씀드렸듯, 오보가 있으면 수정하지 말고 정직하게 정정 보도를 따로 내야 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처음 기사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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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신당 출마 이남신에 비정규직 ‘싸늘’
    이랜드 조합원, 비정규직 “진보신당은 다를까?”
    이윤원 기자 sisyphus@jinbo.net / 2008년03월12일 18시28분

    평범한 ‘40대 가정주부’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이 사측의 대량 해고에 반발하며 홈에버 매장을 점거, 지난해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 됐던 이랜드일반노조(이랜드노조)가 4월 총선에서 진보신당(준)의 품에 안겼다.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 출마를 선언한 이남신 이랜드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이랜드 투쟁 승리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투신하겠다”고 했지만, 비정규직의 시선은 곱지 않은 것 같다.


    이랜드노조 안에서도 논란..조합원 다수는 반대표 던져


    이랜드노조는 지난 9일 총회를 열어 ‘비례후보 전술을 통해 총선을 공세적으로 돌파하고 투쟁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이남신 수석부위원장을 진보신당 후보로 내세우는 총선 방침을 통과시켰다. 비례대표 후보 2번을 노동 부문 비정규 노동자에 배정하기로 한 진보신당은 지난 11일 확대운영위원회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남신 후보 선출을 결정했다.


    그러나 이랜드노조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지난 9일 이후에도 이남신 수석부위원장의 총선 출마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총선 방침이 총회 재적 인원 과반 찬성으로 통과됐지만, 일반 조합원 가운데 다수는 반대표를 던졌기 때문이다. 애초 민주노동당 비례후보 출마를 결정했지만 민주노동당의 거부로 출마 정당을 번복하게 된 것도 논란의 불씨가 됐다.


    총회에서 반대 입장을 대표해 발제했던 홍윤경 이랜드노조 사무국장은 “민주노동당 분당 사태에 대해 사실 조합원들은 왜 분당이 됐는지조차 잘 모르고, 민주노동당을 지지해야 할지 진보신당을 지지해야 할지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어느 한쪽을 지지하게 되면 공연히 정치권 싸움에 휘말리게 될 것이라고 봤다”고 전했다.


    홍윤경 사무국장은 “진보신당 후보 출마를 결정했을 때 민주노총의 배타적 지지 방침과 어긋나 앞으로의 투쟁에서 민주노총의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다”며 “이미 민주노총 지도부에서 대거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고 진보신당에 합류한 마당에 배타적 지지 방침은 허울뿐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내부 논란이 수습되는 국면이고, 저도 총회 결정을 수용하는 입장”이라면서 “조합원 개개인에게 진보신당 지지를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전술의 하나로써 활용하는 것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랜드투쟁을 정치꾼들에게 팔아먹었다” 극한 불만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말라는 비정규직 단체의 한 간부는 이남신 후보 출마에 대해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인 이랜드 투쟁을 정치꾼들에게 팔아먹었다”고 노골적으로 비난했다. 이 간부는 “조합원들이 내린 결정인데 그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논쟁을 키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도 “이랜드노조 지도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고 했는데, 싸움이 오래되다 보니 판단이 흐려진 것 같다”고 깎아내렸다.


    그는 “이랜드 투쟁이 참여 조합원들도 빠져나가고 침체 국면인 상황에서 의회 진출을 택한다는 것은 의회주의로 경도되는 것 아니냐. 진보신당행에 대해서도 과거 민주노동당의 의회주의적 행보를 떠올렸을 때 신뢰할 수 없다”고 우려했다.


    비정규직 노조 출신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이 부위원장 개인의 정치적 욕심이 없지 않아 작용한 것 같다. 정계에 진출하려면 노동운동을 정리하고 나서든지 조합원들을 부추겨 총선 출마를 결정하는 것은 명분이 없고 비겁하다”고 비난했다.


    주봉희 부위원장은 “지금 남아있는 민주노동당이나 나가서 신당을 만든 사람들이나 모두 어제의 민주노동당”이라면서 “민주노동당은 2004년 국회에 입성하면서 파견법을 책임지고 막아내겠다고 공언했지만 오히려 파견법이 개악됐다. 선거철마다 거짓말만 되풀이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이어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세불리기를 위해 경쟁적으로 비정규직을 비례후보로 세우려고 한다”면서 “저뿐만 아니라 후보 제안을 받은 비정규직 인사 대다수가 거절했다. 이들은 선거 때만 비정규직과 소외 계층에 관심을 나타낸다”라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지안 진보신당 부대변인은 “진보신당은 민주노동당 의회 전술의 성과를 계승하고 한계를 극복하려 한다”며 “아직 창당 전이고, 주체 혁신과 새로운 진보 가치를 통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시작도 하지 않았다. 좀 더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 하물며

    민주노동당 게시판에서도 이남신과 이랜드노조에 대한 비판글을 찾아볼 수 없다. 결정이 올바르지 않다는 걸 알지만 그걸 결정할 수 밖에 없었던 이랜드조합원들의 심정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랜드 투쟁을 함께 했던 모든 이들이 심정이 똑 같은 거다. 투쟁이기지 못하면 깃발을 내리겠다고 하던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먼저이기 때문이다.
    난 처음에 조선일보 기산줄 알았다. 어떤 거지같은 기자나부랭이가 쓰레기 같은 기사를 썼나하면서 봤는데 참세상 기사라니 참말로 한숨이 다 나온다.
    이윤원 기자! 밥은 먹고 댕기냐?

  • ㅏㄴ

    너무 비관적으로만 바라볼게 아닙니다 오직하면 그길이라도 택해야하는 조합원들을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정치투쟁없이 권력투쟁없이 언제까지 폭력에 두들겨 맞으며
    투쟁해야합니까 민주노총의 연대도 마치 끝난듯 보이고
    서비스연맹또한 어떻게 투쟁에 임하고 있읍니까
    계급투쟁을 말하는 동지들은 어떡게 연대하고 있읍니까
    권력의 심장부로 부딪치긴에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돕니까
    입으로 연대 입으로 단결
    지치지 않나요

  • 참나

    정치적 욕심은 주봉희 부위원장이 더 있지 않았나?
    언론에 얼굴 비추기 좋아하고, 퍼포먼스 좋아하고, 남들 다 말리는데도 민주노총 부위원장 나가고.
    민주노총 부위원장 돼서 한게 뭔데?
    이런 글 안쓸라고 했는데 기사를 보니까 하도 열이 받아서 이런 글 썼다.
    나 주봉희 부위원장 정말 좋아한다. 정말 존경한다. 하지만 씨발 이건 아니라고 본다.

  • 밥교대

    이런 기사를 쓰는 기자나..
    헤드라인으로 실어 놓는 참세상이나..
    이건 그냥 실망이 아니라 사과를 요청할 사항입니다.

    이런 기자님과.. 이런 글을 메인기사로 계속 올려놓고 있는 참세상의 현재상황은 절망입니다.

    해당기자님과 참세상은
    기사에 이름이 나오는 분들과, 비정규노동자들에게 사과하십시요.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 sk

    묻습니다 당신들이 지지하는 노동자계급정당은 언제 만들어집니까
    노동자 계급정당 만들어놓고 노동자계급의 정치투쟁하자 하십시요
    벌써 십수년을 과정만 만듭니까
    그리고 울면서라도 이투쟁을 지지해야하는 이랜드 조합원의 목소릴들어본적 있읍니까. 이게 조선일보하고 뭐가 다릅니까

  • OTL

    아. 절망이다.
    우리 운동의 수준이 이 정도밖에 안 되는구나. 민주노총 부위원장이란 분의 생각이 저것밖에 안되는구나.
    민중언론이라고 하는 참세상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