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아줌마는 처음부터 아줌마였나요?
이글을 보니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입사해서 10년을 넘게 일하신분들이 많네요.
월급도 많지도 않은것 같은데..
청춘을 받쳐 일하다가 아줌마가 되니까 집에 가라고요?
참 말도 안됩니다..
경찰 고용직 아줌마들.. 아줌마의 힘을 보여 주자구요
저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에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아줌마가 되었지만요.. 요즘세상에 아줌마고, 여자고 이런게 아직까지 존재한다는것에 저도 마음아프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이러다 보니 지금은 직장에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같은 일은 하지 않지만 정말 공감합니다. 끝까지 힘내시고.. 힘들어도 이겨내십시오.
교복도 벗지 못한채 엄청 좋은 직장이라고 듣고 경찰서에 들어와서.
운동화 빨아주고, 팬티 빨아주고 밥해다 주고.... 그렇게 힘들게 살아온 10년세월을 경찰청에서는 차디찬 겨울에 길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힘이 없단 이유로 시험을 안치고 왔단 이유로 세식구를 책임지고있는 저를 내쫓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세요
참 이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아줌마는 처음부터 아줌마였나요?
이글을 보니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입사해서 10년을 넘게 일하신분들이 많네요.
월급도 많지도 않은것 같은데..
청춘을 받쳐 일하다가 아줌마가 되니까 집에 가라고요?
참 말도 안됩니다..
경찰 고용직 아줌마들.. 아줌마의 힘을 보여 주자구요
경찰인원 확보를 위해 제일 힘없고 약한 하위직을 무차별로 면직시키는 행위는 중지하라.
항상 희생타는 힘없는자 되어야 하는가..?
말도 안되는 경찰행정.. 해도해도 너무 하다
제가 다 울분이 터지고 가슴아픕니다. 경찰고용직공무원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지금까지 참고 힘들게 싸워오신거 아까워서라도 화이팅 해야합니다. 경찰들이 말도 안되고 지껄이는 것을 그냥 생각하지 마시고 꼭 이기십시오.
저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에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아줌마가 되었지만요.. 요즘세상에 아줌마고, 여자고 이런게 아직까지 존재한다는것에 저도 마음아프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애를 낳고 이러다 보니 지금은 직장에서 일을 하지 않습니다. 같은 일은 하지 않지만 정말 공감합니다. 끝까지 힘내시고.. 힘들어도 이겨내십시오.
더 많은 시민들과 네티즌들이
님들께서 겪고있는 은폐되고 가려진 사실들을
알고 이해하며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힘 내십시오.
뭐하는건지..
참.. 그럼 희생양의 아픔은 어찌 보상할 것인지~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
힘내세요
경찰관서에서 근무하는 모든일에 항상 열씨미인 동생이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런 일을 겪고 있는지 차마 몰랐네요..
동생이 맘 고생 했을 생각을 하니 맘이 아프네요..
동생 화이팅^^
정말 이글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경찰청 고용직 여러분 끝까지 싸워 경찰청장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가는 똑똑히 보여주세요..홧팅입니다
힘내세요..
평생 직장이라고 믿어온 직장에서 이런 배신을 당했다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요
힘내세요.
법을 집행하는 경찰관서에서 이런일을 자행하고 있다니.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한번 방영 되어야 하는건 아닌가여?
정말 한심한 경찰관둘,,, 쯧쯧쯧 머리쓰는게 다 보이네..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열심히 일한죄 밖에 없는 여직원들을 거리로 내몰다니.. 그러고도 밥이 넘어 가십니까? 청장님들도 자식이 있지 않습니까 ? 자식들이라 생각하시고 큰소리쳐 힘없는 여직원들을 구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0년 넘게 열씨미 근무한 댓가가 고작 직권면직이라니.. 억압에 억눌려 억울하다는 소리도 제대로 못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열씨미 투쟁한만큼 꼭 직권면직 철폐하고, 기능직 전환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정말 속속들이,,,힘없고 빽없는 여성들로 구성된 전국경찰청고용직여직원공무원 여러분 힘내세요!! 국가가 나서서 이들을 보호해주세요
교복도 벗지 못한채 엄청 좋은 직장이라고 듣고 경찰서에 들어와서.
운동화 빨아주고, 팬티 빨아주고 밥해다 주고.... 그렇게 힘들게 살아온 10년세월을 경찰청에서는 차디찬 겨울에 길거리로 내몰고 있습니다.
힘이 없단 이유로 시험을 안치고 왔단 이유로 세식구를 책임지고있는 저를 내쫓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세요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다해도 이럴수가 있나요??
여성이 무슨 죄랍니까? 실켓부려먹다...이젠 버리다니...그것도 공무원사회에서 말입니다.
이젠 공무원철밥통도....물건너갔군요...정말 안됐어여..
경찰청 건너에서 시위하는 거 봤어요. 고용직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꼭 승리하세요.
여성 고용직 공무원보다 남성 경찰관이 더 많네요... 연약한 여성들이 무슨힘이 있다고... 또 같이 일하던 한 식구를 막고 둘러서 있는 모습...
씁쓸하군요.... 다들 힘내세요
작년 얼떨결에 힘없이 퇴직한 사람인데요 생각할때마다 치솟는 무언가 가 정말 가슴아프게 하네요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