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시설물 보호 요청 하지 않고 경찰 사내에 들어 오지도 못하게 한 다음
노조 맘 것 진입 하게 해서 불지르고 파괴하고 맘대로 하게 하겠다
그리고 회사 폐업 정리하고 피해 보상 민주노총에 물고 기자재 팔고 땅 팔면 수백억 가지고 갈건데 말이다
뭐 회사 끝 까지 가지고 있고 싶다 하면 역시 마찬 가지로 경찰 못 들어 오게 하고 용역 사서 회사 임시 채용한 다음 들어오는 노조 파괴 방화를 하게 하고 모조리 연장으로 뼈를 분질러 놓고 길거리에 내 던지고 피해 보상 요청 한다면 법적으로 문제 없고 집회 주최자들이 몇 달 동안 병원에 있을테니 회사도 조용하고 좋을건데
노동자님,사실이 아니네요. 벽은 회사 기물 아닙니까?
자본가의 벽을 허물 정도로 자본가에 대해선 반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곳에서 기꺼이 일하려고 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왜 자본가가 주는 알랑한 월급 받으면서 일하려고 하나요?
그렇게 자본가가 싫으면 그곳에서 일을 하지 말던가.
어떤 정신나간 놈이 자기 회사의 벽 허문 것들 다시 받아 줄까요?
민중언론(?) 기사게재일은 3월 28일이고 동영상 자막화면에는 2월 28일이고 어떤게 맞는거냐? 이씨댕이덜아~ 제대루 올려야 할것아냐~
잘 하는 짓이다.뭐 베를린 장벽 허물었다는 듯이
회사 기물파손한 걸 자랑스럽게 기사화나 하고..
회사 기물을 파손한 게 아니라 자본가의 벽을 허문 것이니까요.
경찰에 시설물 보호 요청 하지 않고 경찰 사내에 들어 오지도 못하게 한 다음
노조 맘 것 진입 하게 해서 불지르고 파괴하고 맘대로 하게 하겠다
그리고 회사 폐업 정리하고 피해 보상 민주노총에 물고 기자재 팔고 땅 팔면 수백억 가지고 갈건데 말이다
뭐 회사 끝 까지 가지고 있고 싶다 하면 역시 마찬 가지로 경찰 못 들어 오게 하고 용역 사서 회사 임시 채용한 다음 들어오는 노조 파괴 방화를 하게 하고 모조리 연장으로 뼈를 분질러 놓고 길거리에 내 던지고 피해 보상 요청 한다면 법적으로 문제 없고 집회 주최자들이 몇 달 동안 병원에 있을테니 회사도 조용하고 좋을건데
노동자님,사실이 아니네요. 벽은 회사 기물 아닙니까?
자본가의 벽을 허물 정도로 자본가에 대해선 반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곳에서 기꺼이 일하려고 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왜 자본가가 주는 알랑한 월급 받으면서 일하려고 하나요?
그렇게 자본가가 싫으면 그곳에서 일을 하지 말던가.
어떤 정신나간 놈이 자기 회사의 벽 허문 것들 다시 받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