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그들에겐 너무 믿음직스러운...

  • 깡패공권력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건설노동자가 이렇게 많이 모여서 파업하기 힘든데. 그들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것 같다. 노무현은 죽음의 한미FTA 밀어부치고 국민의 인내심도 한계에 이르고 있다. 투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고 노예와 같은 삶만 기다리고 있을뿐. 대구경북 건설노동자님들 힘내십시요.

  • 깡패경찰들넘무서워

    더러운세상...정치하는놈들 인간쓰래기들만다모여습니다..

  • 아!정말

    네이버 뉴스사이트에 어떤대단한 공권력을 가진 전의경인지가 감히 경찰서를 쳐들어와 공권력에 대항해 라고 다 쓸어도...지껄인 대단한공권력을 가진 폭도들이 얼마나 미쳐 날뛰어겠습니까? 대단한 공권력으로 방패를 휘두르고 찍고, 그대단한 공권력을 마구 휘둘렸군요. 그런데도 그러지 않았다고 잘했다고 욕을 해 놓았더군요. 그 잘난 공권력들은 젊어 인터넷으로 마구 지껄이기라도 하니 좋겠습니다. 나이든 노동자들은 할말이 있어도 컴퓨터를 다룰줄 몰라 이야기 하고 싶어도 주변뿐이니 네티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노동자들의 자녀들도 아버지에게 힘을 넣어주세요.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아무런 힘도 못대는 네티즌입니다. 노동자 여러분들 힘내세요.
    참고: 네이버뉴스사이트(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101114§ion_id=102&menu_id=102&m_view=1&m_mod=memo_read&m_p_id=-1)에 가면 대단한 공권력이......

  • ㅈㅈ

    조직폭력배와 경찰의 충돌이란 표현이 옳지 저기 대구 지역 건설 노무자들 몇 명이나 있을지 내가 보기엔 나 현역때 친하게 지내던 민주노총 사수대들 뿐인데

  • mm

    둘다 그냥 조용하게 잇으면되지~머 그리 서로 비방하고 그래!

  • 노동자

    나 현역때 친하게 지내던 민주노총 사수대들 뿐인데~
    웃기지마셔? 거짓말두~
    우리대구 경북 건설노동자들 맞읍니다 그들중에 한명이저구요~
    우리같이 하루벌어 살아가는 사람가지고 장난치시면 인치황으로 확 박아버린다!

  • 참세상

    좌익 급진 운동권세력 단체가 걸핏하면 '인권'이라 부루고 함부로 아름다운 '참'세상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다니.. ㅌㅌ

  • fu**

    싸울때 사람이 이유없이 때리는것 봣어요?? 자기들끼리 유리한쪽을로 동영상 찍어놓고 글써놓으면 다지.. 그런식으로 올리지 말고. 풀동영상올려놓고. 그런소리좀 하세요.. 나이먹으면 왜그렇게 사는지.. 한심하다.한심해

  • ms

    아시다시피라고 써놨지만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건설현장에는 젊은 인력이 거의 없습니다.
    무지막지한 장시간 노동시간에, 높은 노동강도.
    낮은 단가에 비인격적 대우와 열악한 노동환경 등등..
    그 누구도 이 조건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열심히 일했고 투쟁하는
    건설노동자들이 있기에 우리가 등따시게 쉬고 잘 수 있습니다.
    건설노동자들! 그/녀들이 일한만큼만 받고 싶다고 말합니다.
    더도 덜도 말고 인간답게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오늘로 대구파업투쟁 15일차를 맞았습니다.
    지지해주시고, 힘 보태주십시요! 함께해주십시요!

  • 제대한의경

    솔직히 저는 이제 제대(한달도 안됐음)해가 누구편도 안들지만 서로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저들은 집회 신고를 내고 집회를 했죠. 그러나 그들은 정당한 집회가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도로점거를 한시간 넘게 했습니다. 당연히 경찰서에는 시민항의전화가 빗발쳤겠죠. 분명 노동자들 특히 일용직 노동자들은 할말이 말을 겁니다. 저도 아르바이트로 막노동을 해봐서 아는데 진짜 힘들면서 받는돈은 겨우 6만원(아르바이트생)밖에 안되더군요 일용직 노동자들은 한 7~10사이로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살기 힘들겠죠. 하지만 일반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집회는 진압대상입니다. 그리고 의경분들도 자신의 아버지뻘 사람들입니다. 분명 저들이 우리들에게 분명 위협을 주는 행위를 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참을 인자 3번만 새겼으면 합니다. 분명 진압과정에 화가나서 심하게 진압하는 면도 있지 않아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에게 해를 끼치려는 사람에게 분노하는건 당연하니깐요. 솔직히 둘다 불쌍하지 안습니까? 일용직 노동자들은 열악한 환경과 봉급 의경들은 2년이라는 시간과 잘못하면 병신이 될수 있는 상황의 연속...서로 위해주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일용직 노동자들은 시위를 해도 정당시위와 의경들에게 폭력을 휘두르지 말고 의경들은 진압 명령이 떨어지면 최대한 상대방이 안다치게 했으면 합니다.그리고 솔직히 제가 의경일때 노동자들이 데모하면 의경아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들이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했으면 이렇지 않았을꺼라고 저들이 할말 없는 이유중 하나가 다른사람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했을때 자신은 그때의 기회를 버렸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분명 노동자들중 학창시절에 열심히 꿈을 위해 노력한분들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보다는 그래도 그 시절 노력하지 않고 놀았던 분이 더 많을겁니다. 자신의 실수도 생각 하십시오. 무조건 세상을 욕하면 결국 비겁자 밖에 더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