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들아, 자기 부모도 돈 몇 푼에 팔아먹을 쓰레기들아,
노동자들이 왜 저렇게 길거리로 나서는지 그들이 되어 한 번 이해해보려는 노력은 해본 것이냐.
인간의 양심을 팔아먹은 쓰레기들아,
현상이 진리는 아니란다.
본질이 무엇인지 봐야하지 않겠느냐.
사람이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너희 쓰레기들처럼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지 않느냐.
ㅈㅈ를 비롯한 쓰레기들아, 합리적인 것을 말하기 전에 다른 이들의 고통에 눈물 흘릴 줄 아는 인간적인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
전경으로 복무를 하고 있을 때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나도 그랬으니까. 하이바와 방패로 무장하고 수십명이 역겨운 땀냄새를 풍기며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아무생각도 안 나거든. 오직 뒤에서 소리치는 소대장새끼와 옆에서 갈구는 고참의 욕밖에 안들린다. 네가 왜 여기 와 있나, 빨리 군복무 마치고 싶다 등등 고민하다 보면, 앞에서 시위하는 놈(또는 년)는 왜 나한테와서 욕하고 때리고 모자뺏고 지랄일까. 안 그래도 괴로운데 하는 생각이 들지. 그때 소대장과 기동단장 놈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저놈들은 사회불순분자, 빨갱이라고. 그놈들이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지. 그러면 결국 안 그래도 괴로운 나를 더 괴롭게 하는 저놈들을 때려잡아야 겠구나라는 결론이 나지.
만약 네가 복무중인 전경이라면, 선배로서 부디 몸 건강히 제대하길 빈다.
그리고 제대하고 나면 윗놈들이 말한 거 말고, 시위가 왜 발생했는지, 네가 그곳에서 뭘 하고 있던 건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노동자분들..하시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닭살 돋을 정도로 유치합니다.
1번 글 쓰신분 옳은 말씀 하셨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욕 먹을 일인가요? 제가 보기엔 사실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노동자분들..다들 깡패십니까? 사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모이기만 하면..그 머랄까..군중심리라고 해야되나요? 암튼 그런것에 유난히 끌려다니시는 듯한 인상이 상당히..보기 안 좋군요..노동자들의 행태에 반대하거나 불만을 갖은 국민이면 모두가 쓰레기가 되고, 경찰 알바가 되고 용역깡패가 된다는 이론은 누구 발상인가요? 노동자분들..아무리 설득해도 저한테 욕밖에 안 하실 거라는것 알고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이제 철 좀 듭시다..
국민들한테..이렇게 까지 원망을 듣고 싶으십니까..최소한 국민들한테 물리적 또는 정신적 피해는 안 오게끔 시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제 더 이상 폭력으로서 시위를 정당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국민들은 이미 노동자분들을 외면하기 시작했구요. 물론 노동자분들은 국민따위 안중에도 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부디 마음 고쳐 잡아 주시길 부탁드리면서..이만 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쓰레기님. 차라리 그냥 욕을 쓰지 그러셨어요?
이미 당신의 쓰레기같은 머리 속에는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감정적이지 않은 척하면서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라는 식의 개소리를 쓰셨네요.
저도 정말님의 쓰레기같은 마음 고쳐 잡아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만 글을 줄이고 싶은데, 한마디만 더 하자면..
너같은 쓰레기들은 제발 참세상에 안왔으면 좋겠다 ^^
참세상이란 언론은..노동자분들의 전유물 입니까? 그건 아닐겁니다.
참세상이 참다운 언론사가 맞다면, 국민 모두에게 그 언론사의 기사를 보고 그에 대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보는데요. 아닌가요?
이 게시판은 그저 노동자분들을 응원하고 폭력시위를 옹호하고..그저 그런 글들밖에 올리지 못하는 곳이었나요?
민중언론이라더니..여기서의 민중은 그저 노동자일 뿐이었군요.
여기까지 제 글을 읽어 보셨으면 아실겁니다..노동자와 국민의 선을 누가 그어 놓았는지.
참세상..분명..민중언론일 겁니다. 노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노동자분들 스스로..노동자와 국민의 선을 그어 놓으셨군요..너같은 쓰레기들은 제발 참세상에 안왔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말이죠. 당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국민은 모두 쓰레기군요. 이제 아시겠나요? 8번글 쓰신 당신은 자기 스스로 모순된 말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요. 당신의 말대로라면 세상은 노동자와 쓰레기..두가지 분류로 나뉘게 되는겁니다. 전 결코 노동자분들이 국민이 아니라는 말투의 어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8번님..스스로 무덤파신 격이죠.
이해 못 하실 것 같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노동자분들 분명히 국민 맞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한다는 것 자체가..8번님의 수준을 알고도 남을 것 같군요.
어설픈 답변과 욕설로 상대방을 비하하지 마십시오. 쓰레기라는 말 심히 듣기 안 좋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반말 하지 마십시오. 당신한테 반말 들을 나이 아닙니다.
8번님..철 좀 드시고..비하가 아닌 비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합리적인 척 하시기 전에 노동자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먼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투쟁하는 노동자들은 민중의 일부가 되겠죠. 노동자들이 하는 투쟁들을 폭력시위라고 하며 국민들이 싫어한다고 선을 그어놓은 사람은 당신인 것 같은데요?? 8번 글의 요지를 이해 못해요??
민중들의 투쟁을 무조건 폭력시위로 모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을 쓰레기라고 부른 것 뿐인 것 같은데요.
이해 못 하실 것 같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노동자분들 분명히 민중 맞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한다는 것 자체가..9번님의 수준을 알고도 남을 것 같군요.
어설픈 글과 궤변으로 상대방을 비하하지 마십시오. 합리적인척 하면서 민중들을 죽이는 말들 심히 듣기 안 좋습니다.
9번님..철 좀 드시고..비하가 아닌 비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시즘을 추종하는 인간들을 보고 '당신들은 민주주의와 반대되는 의견이고, 우리와 다른 의견을 지녔을 뿐이야'라고 말할 수 있나요?
모든 투쟁을 폭력시위로 모는 당신같은 인간들의 생각은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고 보는 겁니다. 다름을 존중하는 것과 틀림을 비판하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9번님. 제발 철 좀 드십시오.
노동자들이 왜 저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지 편한 곳에서 쳐 앉아서 이래저래 궤변 늘어놓지 말고 직접 그들의 삶을 직접 이해해보고, 그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여보려고 해보십시오.
부탁입니다. 당신은 욕 안쓰고 합리적인 척 하지만, 당신의 그 가식적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들의 가슴에는 비수로 꽂힙니다.
아..또 시작이시군요..전 모든 시위를 폭력 시위로 몰아 세운적은 없습니다. 언제까지 자신이 파놓은 흑백논리에 빠져 허우적 대실 겁니까?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냐는둥..노동자들이 모두 폭력 시위만 하느냐는둥..알 수 없는 말들만 하고 계시군요.
여전히 욕설과 상대방에 대한 비하는 버리지 못하시고..글을 이어가시는군요.
이쯤에서 그만두렵니다. 당신들한테 더 이상 욕먹으면서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올리시는 분들의 성향을 보니..참세상이라는 언론사에 대해 대충은 알 것 같군요. 민중언론..?
새삼..민중이란 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고 해서 그 사람의 입을 틀어막으려 들지 마십시오.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혹시라도..제 의견에 상처 받으신 노동자분들이 있으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욕을..듣다 보니 다소 감정적으로 글을 쓰게 된점 이해해 주시구요. 저에 대해 쓰레기로..비하하신 8번 10번 11번 글 작성자님께..진심어린 사과를 바라겠습니다.
용역 애들이 왜 저렇게 산개해서 시위대와 몸 싸움을 할까?
경찰 2선에 있다가 왜 일선으로 나와서 시위대와 대치 할까?
1회용 물병 어디서 나서 경찰이 시위대에게 던질까?
청주에서 돌 맞고 경찰병원에 입원한 전의경은 몇 명일까?
쓰레기들아, 자기 부모도 돈 몇 푼에 팔아먹을 쓰레기들아,
노동자들이 왜 저렇게 길거리로 나서는지 그들이 되어 한 번 이해해보려는 노력은 해본 것이냐.
인간의 양심을 팔아먹은 쓰레기들아,
현상이 진리는 아니란다.
본질이 무엇인지 봐야하지 않겠느냐.
사람이 같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너희 쓰레기들처럼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지 않느냐.
ㅈㅈ를 비롯한 쓰레기들아, 합리적인 것을 말하기 전에 다른 이들의 고통에 눈물 흘릴 줄 아는 인간적인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
용역깡패,경찰.알바새끼들 다 디진다 두고보자 씨발놈아
전경으로 복무를 하고 있을 때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나도 그랬으니까. 하이바와 방패로 무장하고 수십명이 역겨운 땀냄새를 풍기며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아무생각도 안 나거든. 오직 뒤에서 소리치는 소대장새끼와 옆에서 갈구는 고참의 욕밖에 안들린다. 네가 왜 여기 와 있나, 빨리 군복무 마치고 싶다 등등 고민하다 보면, 앞에서 시위하는 놈(또는 년)는 왜 나한테와서 욕하고 때리고 모자뺏고 지랄일까. 안 그래도 괴로운데 하는 생각이 들지. 그때 소대장과 기동단장 놈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저놈들은 사회불순분자, 빨갱이라고. 그놈들이 하는 말이 맞는 것 같지. 그러면 결국 안 그래도 괴로운 나를 더 괴롭게 하는 저놈들을 때려잡아야 겠구나라는 결론이 나지.
만약 네가 복무중인 전경이라면, 선배로서 부디 몸 건강히 제대하길 빈다.
그리고 제대하고 나면 윗놈들이 말한 거 말고, 시위가 왜 발생했는지, 네가 그곳에서 뭘 하고 있던 건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노동자분들..하시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닭살 돋을 정도로 유치합니다.
1번 글 쓰신분 옳은 말씀 하셨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욕 먹을 일인가요? 제가 보기엔 사실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
노동자분들..다들 깡패십니까? 사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시지 않습니까? 근데 모이기만 하면..그 머랄까..군중심리라고 해야되나요? 암튼 그런것에 유난히 끌려다니시는 듯한 인상이 상당히..보기 안 좋군요..노동자들의 행태에 반대하거나 불만을 갖은 국민이면 모두가 쓰레기가 되고, 경찰 알바가 되고 용역깡패가 된다는 이론은 누구 발상인가요? 노동자분들..아무리 설득해도 저한테 욕밖에 안 하실 거라는것 알고 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이제 철 좀 듭시다..
국민들한테..이렇게 까지 원망을 듣고 싶으십니까..최소한 국민들한테 물리적 또는 정신적 피해는 안 오게끔 시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제 더 이상 폭력으로서 시위를 정당화 시킬 수는 없습니다. 국민들은 이미 노동자분들을 외면하기 시작했구요. 물론 노동자분들은 국민따위 안중에도 없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부디 마음 고쳐 잡아 주시길 부탁드리면서..이만 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쓰레기님. 차라리 그냥 욕을 쓰지 그러셨어요?
이미 당신의 쓰레기같은 머리 속에는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감정적이지 않은 척하면서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라는 식의 개소리를 쓰셨네요.
저도 정말님의 쓰레기같은 마음 고쳐 잡아 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이만 글을 줄이고 싶은데, 한마디만 더 하자면..
너같은 쓰레기들은 제발 참세상에 안왔으면 좋겠다 ^^
참세상이란 언론은..노동자분들의 전유물 입니까? 그건 아닐겁니다.
참세상이 참다운 언론사가 맞다면, 국민 모두에게 그 언론사의 기사를 보고 그에 대한 의견을 표출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보는데요. 아닌가요?
이 게시판은 그저 노동자분들을 응원하고 폭력시위를 옹호하고..그저 그런 글들밖에 올리지 못하는 곳이었나요?
민중언론이라더니..여기서의 민중은 그저 노동자일 뿐이었군요.
여기까지 제 글을 읽어 보셨으면 아실겁니다..노동자와 국민의 선을 누가 그어 놓았는지.
참세상..분명..민중언론일 겁니다. 노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노동자분들 스스로..노동자와 국민의 선을 그어 놓으셨군요..너같은 쓰레기들은 제발 참세상에 안왔으면 좋겠다..라는 말로 말이죠. 당신과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하는 국민은 모두 쓰레기군요. 이제 아시겠나요? 8번글 쓰신 당신은 자기 스스로 모순된 말을 반복하고 있다는 것을요. 당신의 말대로라면 세상은 노동자와 쓰레기..두가지 분류로 나뉘게 되는겁니다. 전 결코 노동자분들이 국민이 아니라는 말투의 어법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8번님..스스로 무덤파신 격이죠.
이해 못 하실 것 같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노동자분들 분명히 국민 맞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한다는 것 자체가..8번님의 수준을 알고도 남을 것 같군요.
어설픈 답변과 욕설로 상대방을 비하하지 마십시오. 쓰레기라는 말 심히 듣기 안 좋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반말 하지 마십시오. 당신한테 반말 들을 나이 아닙니다.
8번님..철 좀 드시고..비하가 아닌 비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합리적인 척 하시기 전에 노동자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먼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투쟁하는 노동자들은 민중의 일부가 되겠죠. 노동자들이 하는 투쟁들을 폭력시위라고 하며 국민들이 싫어한다고 선을 그어놓은 사람은 당신인 것 같은데요?? 8번 글의 요지를 이해 못해요??
민중들의 투쟁을 무조건 폭력시위로 모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을 쓰레기라고 부른 것 뿐인 것 같은데요.
이해 못 하실 것 같아 알기 쉽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노동자분들 분명히 민중 맞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려야 한다는 것 자체가..9번님의 수준을 알고도 남을 것 같군요.
어설픈 글과 궤변으로 상대방을 비하하지 마십시오. 합리적인척 하면서 민중들을 죽이는 말들 심히 듣기 안 좋습니다.
9번님..철 좀 드시고..비하가 아닌 비판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시즘을 추종하는 인간들을 보고 '당신들은 민주주의와 반대되는 의견이고, 우리와 다른 의견을 지녔을 뿐이야'라고 말할 수 있나요?
모든 투쟁을 폭력시위로 모는 당신같은 인간들의 생각은 다른게 아니라, 틀렸다고 보는 겁니다. 다름을 존중하는 것과 틀림을 비판하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9번님. 제발 철 좀 드십시오.
노동자들이 왜 저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지 편한 곳에서 쳐 앉아서 이래저래 궤변 늘어놓지 말고 직접 그들의 삶을 직접 이해해보고, 그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받아들여보려고 해보십시오.
부탁입니다. 당신은 욕 안쓰고 합리적인 척 하지만, 당신의 그 가식적인 말 한마디 한마디가 노동자를 비롯한 민중들의 가슴에는 비수로 꽂힙니다.
아..또 시작이시군요..전 모든 시위를 폭력 시위로 몰아 세운적은 없습니다. 언제까지 자신이 파놓은 흑백논리에 빠져 허우적 대실 겁니까?
노동자는 국민이 아니냐는둥..노동자들이 모두 폭력 시위만 하느냐는둥..알 수 없는 말들만 하고 계시군요.
여전히 욕설과 상대방에 대한 비하는 버리지 못하시고..글을 이어가시는군요.
이쯤에서 그만두렵니다. 당신들한테 더 이상 욕먹으면서 이런 글 쓰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올리시는 분들의 성향을 보니..참세상이라는 언론사에 대해 대충은 알 것 같군요. 민중언론..?
새삼..민중이란 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군요.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의견과 틀리다고 해서 그 사람의 입을 틀어막으려 들지 마십시오.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혹시라도..제 의견에 상처 받으신 노동자분들이 있으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욕을..듣다 보니 다소 감정적으로 글을 쓰게 된점 이해해 주시구요. 저에 대해 쓰레기로..비하하신 8번 10번 11번 글 작성자님께..진심어린 사과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