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자본의 성화

[워커스] 사진

메뉴보기: 클릭하세요. V




성화 봉송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삼성, 코카콜라 등의 손깃발을 들었다. 성화 봉송 주자를 한참을 기다리다 지쳐가는 시민에게 코카콜라 관계자가 말했다. “우리가 출발해야 성화가 와요.” 대형 코카콜라 차량이 홍보물을 나눠 주며 출발하자 KT 홍보차량, 삼성 홍보차량이 위용을 자랑하며 따른다. 그제야 성황 봉송주자가 나타났다.[워커스 39호]

많이 본 뉴스

01가난한 노점상과 노동자들의 거처, 청계천
02체불임금 19년간의 불법을 3년치로 면해주는 기막힌 법
03‘내가 엄마 아빠 제사를 지낼게’
04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