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전국 100여개 대학생 단체, ‘개강 투쟁’ 선포

전국 100여개 대학생 단체, ‘개강 투쟁’ 선포

“박근혜 있는 개강 없다”...2월 25일 대학생총궐기대회 개최

대학생들이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과 적폐 청산을 위한 ‘개강 투쟁’을 선포했다. 2월 말, 3월 초 대학 캠퍼스 개강을 맞아 대학생이 광장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2월 25일에는 민중총궐기 사전대회로 대학생총궐기 대회를 개최한다. 3월엔 캠퍼스 개강 촛불로 대학생 광장 결집을 주도하고, 교수 사회와 함께 2차 대학가 시국선언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많이 본 뉴스

01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문재인지지’ 결집 본격화
02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퇴진행동, 재벌개혁 신호탄”
03노조파괴 유성기업 유시영 징역 1년 6개월...“피 같은 판결”
0416차 촛불…싸우는 노동자, 성소수자 마이크 잡다
05“이재용 구속하라” 시위...법원 앞 철야농성도 열린다

추천뉴스

메르스 영리병원에 유탄, 공공의료 중요성 부각
불 꺼진 공장 내려다보며 고공농성 1년, 봄은 왔을까
현대차, 美 흑인 비정규직 착취 논란
야권연대와 야권혁신이라는 두 마리 토끼
공무원연금개악 그 후...갈등과 분열이 싹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