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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월세상한제 실패? 지주 파업이 문제

베를린 월세상한제 실패? 지주 파업이 문제

현지에선 부동산 대자본 몰수 운동 2라운드...오는 9월 주민투표 목표

최근 독일 베를린에서 임대료 상한제가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조선, 한경 등 국내 우익언론들이 일제히 받아썼다. 하지만 이들의 논조는 ‘빌트’와 같은 독일 우익 언론과 동일했을 뿐, 출처의 허점이나 실제 문제는 다루지 않았다. 베를린에선 현재 부동산 대자본 몰수운동이 막바지 고비를 앞두고 더욱 불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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