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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요술방망이’, 최저임금을 털다

민주당의 ‘요술방망이’, 최저임금을 털다

[워커스 이슈]최저임금 개악…국회의 궤변, 민주당의 돌변

눈물의 무게는 개악된 최저임금만큼 가벼웠다. 지난 5월 28일 국회 본회의.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최저임금법 개악안’이 통과되자 눈물을 흘렸다. 이날 재석 의원 198명 중 160명이 찬성, 민주당 의원은 90명 중 76명이 찬성해 개정안은 ‘무사히’ 통과했다. 그가 흘린 눈물은 죄책감이었을까, 아니면 안도와 기쁨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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