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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청 노점 단속 사망…진상규명 요구 확산

강북구청 노점 단속 사망…진상규명 요구 확산

노점상 1천여 명, 강북구청 앞에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요구

노점상 단속 도중 쓰러져 25일 끝내 사망한 박단순 씨의 사망 과정을 규명하라는 노점상들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노점상들은 강북구청의 무리한 노점 단속 때문에 박 씨가 사망했다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앞서 고 박단순 씨는 지난 19일 강북구청의 노점 단속 과정에서 쓰러진 뒤 뇌사 판정을 받고 25일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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