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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기료 폭등, 러시아 아닌 전력 민영화 문제

유럽 전기료 폭등, 러시아 아닌 전력 민영화 문제

[99%의 경제] 유럽연합의 자승자박, 미친 에너지 가격

유럽연합(EU)과 영국의 에너지 가격은 지난해에 비해 평균 4배 올랐고, 지난 2년 사이에 10배가 올랐다. 특히 북해에 가스전까지 보유해 가스 공급의 42%를 자급하고 있는 영국의 에너지 가격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높게 치솟았다. 10월부터 적용되는 영국의 전기, 가스요금은 한국 대비 각각 6.8배, 3.6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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