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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당장, 기후정의” 글로벌기후파업 한국서도 열려

“지금당장, 기후정의” 글로벌기후파업 한국서도 열려

전국 13곳에서 기후행동 진행…1천여 명 참가

세계적인 기후파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24일과 25일 양일간 기후정의를 촉구하는 행동이 진행됐다. 특히 25일은 300여개 단체의 기후운동 네트워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 정한 집중기후행동의 날로, 전국에서 대규모 1인 시위와 온라인 집회가 개최됐다. “지금당장 기후정의”라는 슬로건에 맞춰 시민들은 기후정의를 위한 다양한 과제들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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