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참세상

코로나 백신, ‘공공개발’ 했지만 분배는 불평등

코로나 백신, ‘공공개발’ 했지만 분배는 불평등

[99%의 경제] 이윤동기 없는 개발이 불가능하다는 거짓말

각국 정부는 제약회사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코로나 백신 개발을 위해 초국적 제약회사에 막대한 투자금을 대고 있지만 상품인 백신을 구매할 권리만 확보했을 뿐 백신의 특허권이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지 않았다. 공공개발 방식으로 진행된 백신 개발이 어찌되었든 민간개발 방식을 유지하기 위해 온갖 편법이 동원되어 오히려 백신 개발과 보급을 더 불안정하게 만들어 코로나19 종식을 더 힘들게 한다.

많이 본 뉴스

01교수의 작은 왕국, 연구실 속 학생연구원
02김장이 사라진다
03SH공사 콜센터 노동자, 노숙농성 돌입·무기한 파업 경고
0489개 단체 활동가 100여 명, 김진숙 지도위원 복직 촉구
05영흥화력 화물노동자 유족 “진실 파헤쳐 달라”

추천뉴스

‘파인텍’ 고공, 단식농성까지...노사 교섭 왜 안 풀리나?
스스로 팔다리 자른 수상한 공기업들…그 속에서 사망한 김용균
美 국경에서의 전쟁…트럼프 난민정책은 실패했다
지금 여기의 파록 버사라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예고된 죽음, 20년의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