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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적인 공공부문 정규직화, 다시 촛불을 들자

기만적인 공공부문 정규직화, 다시 촛불을 들자

[기고]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한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촛불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기만과 성과 포장만 남고 노동 존중은 사라진 현재에 실망을 넘어 배신을, 슬픈 울음을 넘어 더 큰 분노를 느낀다. 그래서 제대로 된 정규직화를 외치며 다시 촛불을 든다. 10월 30일 광화문에서 밝히는 촛불은 더 이상 차별받지 않는 밝은 세상을 향해 나가겠다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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